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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只願受答歸報而已, 則揆以事情, 容或無怪。 且以本事, 不可許施之意, 裁答以送, 不害爲通彼此之情, 示約條之嚴。 其書契上送該曹, 以爲答送之地, 而旣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日本國對馬州太守拾遺平義功, 啓書朝鮮國東萊、釜山兩令公閤下: “冬寒遙想, 各況佳勝, 爲慰良深。 玆告信使之來期, 朝議今後將就本州迎接, 以竣聘事。 此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東萊府使答書:○遠承惠書, 憑審動止佳勝, 良用慰浣。 聘止貴州, 雖出簡便之意, 事係創行, 未副委曲之音。 想具南宮覆帖。 惟冀毋替約條。 盛貺領眷, 薄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備邊司啓言: “卽見禮曹粘目, 則枚擧東萊府使尹弼秉狀啓以爲: ‘裁判差倭以公作米過限事出來, 而當初作米過限, 實出於一時特恩, 則看作前例, 限年出來,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一例擧行, 而每當營操之時, 使該守令, 躬自領付, 一如束伍之制, 使營下書記, 不得如前主管, 則事面得宜, 民弊可祛。 且列邑定額, 或有一二名, 或有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如前主管, 則事面得宜, 民弊可祛。 且列邑定額, 或有一二名, 或有七八名, 皆不滿一隊, 以其不滿隊之額, 固難貽弊於領付之際。 幷皆移屬於成隊之邑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甲午 / 三南暗行御史金履成, 復命進書啓, 論昌原府使李東植、金海府使閔永喆、丹陽郡守趙時淳、光陽縣監姜忱、懷德縣監李尙琦不法狀, 竝拿問勘罪。 別單曰:○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西別武士, 名號一般, 而北關之親騎衛、東萊之別騎衛, 亦此類也。 西北東萊, 俱有沒技直赴之規, 而本道別武, 未蒙一視之政。 渠輩抑鬱, 姑舍是,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, 使之不出一米, 以待營關之指揮, 則可無民間白徵之弊。” 云。 又如水營及各鎭能櫓軍二千七十名內, 一千二百七十四名, 在於本府, 七百九十六名, 散在各邑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待變之本意爲宜。 諸路各驛, 無不凋殘, 而嶺南尤甚。 嶺南之內, 黃山尤甚。 究厥弊源, 則專由於察訪之數遞, 倭館之移建也。 大抵以侍從窠變通, 今爲三十餘출처전거正祖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