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頃者江華留守, 以京居士人兪世基, 與本府人李億年·成虎山等, 同謀築堰, 而與面任符同, 民丁三百餘名, 調發赴役, 現出之後, 各人等, 自本府囚禁, 世基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刑曹判書李義徵所啓, 年前江都築城時, 江都所在待變船及津船, 自三軍門, 借用於役所矣。 卽今春氣向和, 待其解凍, 當築女墻, 而三軍門所管船隻, 元來數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禁衛營啓曰, 今春江都所築女墻傾頹處, 待秋完築事, 已自備局定奪矣。 本營所管江都女墻傾頹處, 前月十九日, 旣已畢築之意, 敢啓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賑恤廳啓曰, 本廳所捧, 曾無白米可以作粥者, 以頃日內下米用下矣。 今方乏絶, 無他繼用之路, 依辛亥年例, 戶曹廣興倉米, 爲先取用後, 前頭江都運米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狀聞爲之之意, 分付, 而至於義州, 則欲於窮僻之處, 操鍊軍兵云, 而兵使若聚會軍兵, 點閱試才, 則雖於僻處爲之, 豈無所聞之傳播乎? 此則決不可容易爲之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健命, 以御營廳言啓曰, 本廳所管江都土城水門頹毁處, 今春修築事, 曾已定奪矣。 所入浮石, 今纔完畢, 各處水門及土城改築之後, 今月二十一日, 旣已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春秋館郞廳, 以監事意啓曰, 祖宗朝王子冠禮節目, 令本館堂上·郞廳, 進詣本館史閣, 考諸宣廟·仁廟兩朝實錄, 則未有載錄處, 所當下送堂上·郞廳于江都史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處, 而其山, 皆是石山, 材木絶無可用者。 伏聞長山串所養眞雜木甚盛, 船材禁養之處, 不可輕易斫用, 而擧此大役, 不暇他顧。 且所入之木, 當以體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領議政金昌集所達, 此乃江華留守沈宅賢狀達也。 以爲本府, 以老人加資事, 朝官實職年七十及士庶人年八十以上者。 憑考戶籍, 則老人等多有增其年歲, 或有已受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京畿宣惠廳甲寅條收米及戶曹田稅一半蠲減之代, 姑先以江都米移給事, 曾已定奪矣, 京畿大同春等所減米, 一萬九千一百四十三石, 而京廳今年權減貢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