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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雖拘留, 不足爲國家之輕重, 則有何嫌於還其土乎?” 參贊官鄭惟吉曰: “當初不作邊釁則善矣, 而使百年昇平之地, 開釁至此者, 以有喜事之人故也。【指金舜皋】
    출처전거明宗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“當初不作邊釁則善矣, 而使百年昇平之地, 開釁至此者, 以有喜事之人故也。【指金舜皋】自上其於用人之際, 其難其愼, 有可委者, 則任之專, 而信之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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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高景虛爲議政府舍人, 梁應台【以辨事衒能爲務, 趨附實戚。 湖南人任銓衡引用, 陞堂上。】爲東萊府使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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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庚寅 / 夜, 流星出相星下, 入艮方天際, 狀如拳, 尾長二三尺許, 色赤。 慶尙道咸安、漆原、熊川、金海、機張、東萊地震, 聲如雷, 屋宇搖動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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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果爲駭愕, 可依該曹所啓施行。 但倭性輕躁, 且不知禮義, 喜怒之發, 有如風生。 雖有所犯, 非如傷害人命等事, 不足深較。 況肆怒奪攘之事, 在於宴罷之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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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京畿地震, 屋宇振動。 慶尙道尙州、善山、昌原、東萊、彦陽、軍威、比安、安東、星州、密陽、永川、義城、開寧、淸河、金山、知禮、大丘、陜川、咸陽、醴川、草溪、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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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猶不欲釋其事柄, 簡通附己之人於銓曹, 要令擬於臺諫、侍從與選僚之望, 其爲張王自縱, 乃至於斯。 官階未及通顯, 陰司與奪, 人多趨畏, 遂致賄賂多方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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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階, 而輕驕好議者, 豈獨虬也首唱之乎?”】○答曰: “觀此所啓, 金虬所犯, 至爲無狀。 至於官職之不副所望, 歷詆公卿, 已爲不可。 況以戚里纖微之嫌, 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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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道東萊, 大雨, 川渠漲溢, 東風大作, 樹木折傷, 禾穀皆爲所擺。 晋州, 南風大作, 驟雨暴下, 天地晦塞, 屋瓦皆飛, 木葉盡脫, 禾穀損傷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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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道咸安、昌原, 連四日大雨, 漆原、密陽、草溪, 連二日大雨, 洛東江水泛溢, 田多沈沒, 玄風江邊麥田沈沒。 東萊連二日雨下如注, 堤決堰破, 狂風暴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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