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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甲寅 / 上御朝講。 執義李翎曰: “國家自祖宗朝, 接待客人之禮甚厚, 使之歡悅其心。 小臣爲宣慰使時聞之, 則東萊倭人所給糧料, 軍官等濫捧而減給, 以其
    출처전거明宗實錄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甲寅 / 上御朝講。 執義李翎曰: “國家自祖宗朝, 接待客人之禮甚厚, 使之歡悅其心。 小臣爲宣慰使時聞之, 則東萊倭人所給糧料, 軍官等濫捧而減給, 以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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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次第陞用。” 傳曰: “如啓。”【將帥可當秩, 河原君張彦良、同知中樞府事李光軾、全羅右道水軍節度使梁允義、訓鍊院都正張世豪。 堂上可當秩, 軍器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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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道監司安玹啓本: “東萊縣令金秀文, 持身廉謹, 賦役均平, 撫字軍民, 咸得其方, 防禦諸事, 竝皆整齊。 多大浦僉使吳誠, 持身謹愼, 務安軍卒, 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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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禮曹啓曰: “客使不受回答書契, 故前日承傳敎, 議諸三公及領府事, 皆以爲: ‘書契不可改, 商物價不可加, 更無可爲之事。 又不可數數開諭’ 云。 昨夕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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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更無可爲之事。 又不可數數開諭’ 云。 昨夕送單子于宣慰使, 使傳于本曹。 以此今日將大臣等議, 參以臣等之意, 略成單子, 遣郞廳開諭備至, 客使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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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〔寶〕貝、珍錦繡、金銀, 盡萃於釜山浦, 故爲守令爲邊將, 及其商賈之人, 載持米布, 絡繹輻輳於本鎭, 甚至於他道守令, 船運陸輸, 交貿物貨, 使南方生民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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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p, 故爲守令爲邊將, 及其商賈之人, 載持米布, 絡繹輻輳於本鎭, 甚至於他道守令, 船運陸輸, 交貿物貨, 使南方生民之命脈, 盡入於倭寇之手。 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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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丙申 / 以南應雲爲京畿觀察使, 黃瑞爲承政院左副承旨, 韓輹爲右副承旨, 朴啓賢爲成均館大司成, 兪泓爲議政府舍人, 金億齡爲司憲府掌令, 李仲虎爲司諫院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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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觀察使, 黃瑞爲承政院左副承旨, 韓輹爲右副承旨, 朴啓賢爲成均館大司成, 兪泓爲議政府舍人, 金億齡爲司憲府掌令, 李仲虎爲司諫院獻納, 崔弘渡爲東萊府使。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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