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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反爲如此, 欺君之事, 其可謂正心乎? 尙文尙武, 都在紀綱, 而紀綱之廢壞如此, 誠可歎也。 洪命夏曰, 試射事, 聖敎誠然, 而月課亦多借製者云, 深可駭也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政院, 以備邊司言啓曰, 東萊小通事金達, 被倭人刃傷致死, 而館倭等不卽處置, 故撰出東萊府抵島主之書, 差送譯官事, 已爲啓下定奪, 而更加思量, 則書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有政。 以沈梓爲同知義禁府事, 金宇亨爲大司諫, 安後泰爲弼善, 李益泰爲正言, 姜碩耉爲兵曹佐郞, 權大載爲東萊府使, 權尙任爲監察, 沈極爲兵曹佐郞。 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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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啓曰, 東萊小通事金達, 被倭人刃傷致死, 而館倭等不卽處置, 故撰出東萊府抵島主之書, 差送譯官事, 已爲啓下定奪, 而更加思量, 則書契, 旣是東萊府使書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府啓, 慶尙左水使朴而昭到任以後, 橫斂繁多, 家在至近, 且有人言, 於松禁一款, 不用前例, 稱以摘奸, 直送其軍官, 橫行村巷, 任意作挐, 如舂杵農器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昭到任以後, 橫斂繁多, 家在至近, 且有人言, 於松禁一款, 不用前例, 稱以摘奸, 直送其軍官, 橫行村巷, 任意作挐, 如舂杵農器之木, 盡爲執捉, 里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義禁言啓曰, 東萊府使鄭泰齊, 有拿問定罪之命, 而政院以府使下去交代後拿來之意, 啓稟蒙允, 故姑爲等待矣。 新府使李元禎, 自江陵任所, 除朝辭赴任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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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合而計之, 則不過二十五萬介也。 當得鈆鐵五千一百四十斤, 然後可以作丸云。 鄭太和曰, 曾聞慶尙監營, 多有鈆鐵, 欲爲取用而問之, 則只有二百餘斤, 此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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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謝恩, 京畿監司沈梓, 東萊府使權大載, 兼文學李堂揆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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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今日忠公監司金徽引見時, 右副承旨金始振所啓, 伏見東萊公貿木防納守令査覈公事, 則陜川退木五十同四十一疋, 過濫作米之事, 柳炫緘辭推諉於前東萊府使鄭泰齊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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