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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左道災傷敬差官書目, 東萊府使姜大遂, 本府陳災, 至於三十結之多, 而依上年照數出稅事, 矇然成冊以送, 災傷差錯, 莫此爲甚, 爲先罷黜事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頃因東萊府使南鍾順所報, 倭館西大廳待明春修改之意, 草記行會矣。 卽見該府使所報, 則枚擧訓別等手本, 以爲開市大廳, 間無修葺, 在在傾圮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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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卽見東萊府使兪錫煥所報, 則枚擧通信課官玄學魯手本, 以爲, 信行儀節, 依辛未年馬州例, 務盡省約, 成出條件, 且使行年期退定, 而書契往復時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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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新除授承旨兪錫煥, 以前任東萊府使, 方在解由未出中, 何以爲之? 敢稟。 傳曰, 勿拘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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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義禁府啓目, 東萊府使金鉐, 釜山僉使張昌煥等原情云云。 問目內辭緣, 泛稱遲晩, 竝所當請刑是白乎矣, 金鉐段曾經侍從, 張昌煥段曾經宣傳官, 勿爲請刑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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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義禁府照目粘連, 東萊府使金鉐, 釜山僉使張昌煥等矣本府議啓內, 邊門防禁, 固當截嚴, 常時不能禁飭, 有此和館潛入, 罪在溺職, 難免當勘, 竝只以此照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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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時愚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慶尙監司李鼎臣狀啓, 則枚擧東萊府使李宜翼牒呈, 以爲, 倭館改建時容入材木, 以萊府近處松田中不合船材者, 依例斫給事, 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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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頃因 東萊府使南鍾順所報, 倭館西大廳修葺時, 開市大廳, 一體經紀之意, 草記行會矣。 卽見該府所報, 則以爲, 傾圮動退處, 詳細籌摘分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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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禮曹啓曰, 觀此東萊府事鄭獻敎狀啓, 則漂民領來差倭接慰近邑守令中差定之意, 報于道臣, 宴禮令該曹磨鍊順付書契回答, 撰出下送云矣。 俱有前例, 依例磨鍊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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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千五百七十結七十負四束, 特許準劃, 後錄諸條, 竝請令廟堂稟旨分付矣。 其一, 丁巳停退各穀中, 晉州·沿海幾郡, 縱或失稔, 聽之途說, 參以民情, 猶謂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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