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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以備邊司東萊府使島主慰問定奪事狀啓粘目, 傳曰, 島主甲申年入往, 是乎? 承旨察啓事, 傳敎矣。 問于該曹, 則倉卒之間, 未能考出積年文書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吏批, 以金霱爲承旨, 趙絅爲執義, 李艪爲成均博士, 黃益淸爲學正, 黃縉爲長川君, 金光爀爲舍人, 李尙馨爲修撰, 權淰爲司僕正, 李稠爲禁府都事, 崔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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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以此拒之, 則彼自屈矣。 不此之思, 率爾聽從今此代官之致書, 未必萌於此也。 戶曹判書元斗杓曰, 廟堂曾不欲受而, 禮判趙翼上箚, 極言以爲, 無失遠人之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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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尙, 以禮曹言啓曰, 倭人求請馬數三匹, 令戶曹給價貿得缺送事, 去月初旬間, 本曹入啓蒙允矣。 缺以勅使之故, 多事無暇及他而然也。 缺戶曹回答內, 本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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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監司書目, 蔚山地, 黃白石形體七尺, 自海港中水源半把處, 移坐陸地巖上, 變異非常事。 東萊呈, 以本月十一日地震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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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州軍士不入乎? 金自點曰, 前日黃州軍士, 無例入之規也。 上曰, 黃州軍若往, 則鳳山軍不可減, 商量然後爲之, 可也。 金自點曰, 義州之城, 高築然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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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林, 以禮曹言啓曰, 對馬留守家臣平成春等, 直爲書契于東萊府使, 旣無前規, 不可開路, 嚴辭牢拒, 還給不受之意, 本曹及備局, 已爲入啓行會矣。 今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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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江華留守牒呈, 備邊司缺六七字令本院之意, 所以爲後日缺六七字成之後反歸無用, 則空棄物力, 實爲可惜, 令該曹鍮鑞, 從優覓送, 宜當, 敢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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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缺以禮曹言啓曰, 東萊府使前後狀啓, 彩船騎行缺駿馬唐物懇請等事, 俱係重大, 臣曹不敢奉缺回啓, 元狀啓, 移送備局, 令廟堂議處, 何如? 傳曰, 依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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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大司憲南以雄啓曰, 臣前日待罪, 銓曹去冬都目政時, 抄出守令之瓜滿, 安東·東萊, 亦在其中。 臣問其舊例, 則凡守令移任者陞遷者外, 通計前仕, 乃是政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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