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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南翧, 以備邊司言啓曰, 備忘記, 差倭旣請遣人慰問, 怒其不滿, 又厄其行, 我國之見侮, 可謂極矣。 下送譯官, 久留東萊, 殊甚不可, 使之還爲上來事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東萊府者, 實非偶然, 而今者東萊府使牒呈內, 以所送三十同, 除出二十八同, 貿得枝三一千二百斤二同, 則小烟竹二千三百箇貿送云云。 枝三看品, 則非倭枝三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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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翊亮, 以內醫院官員, 以都提調·提調意啓曰, 庫中唐藥材, 種種乏絶, 近來尤甚, 倭差齎持藥材, 依前日啓下公事, 貿易上送事, 慶尙監司及東萊府使處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官, 藤倭不許入往, 情態可惡, 似當依聖敎, 卽令上來, 而倭人必欲遂其所望, 雖有此操縱之言, 因此而徑先起還, 則在我處置, 似欠從容。 令東萊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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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翊亮, 以內醫院官員, 以都提調·提調意啓曰, 庫中唐藥材, 種種乏絶, 近來尤甚, 倭差齎持藥材, 依前日啓下公事, 貿易上送事, 慶尙監司及東萊府使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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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無他通用之貨, 可以流行國中不衣不食, 他國留以爲不竭缺一字國雖欲不弊, 得乎? 竊念錢幣之行, 上自少昊之世, 下至漢·唐·宋·元, 通用不廢, 或至今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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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東萊府使上送倭館貿易藥材龍腦等五十七種, 適到於唐材絶乏之時, 誠爲多幸, 藥名磨鍊銀價, 別單開錄, 令該曹, 依前例題給宜當, 而其中蘆薈·地黃·零陵蘚·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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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備邊司東萊府使狀啓粘目, 傳于沈之源曰, 旣曰嚴禁, 而又謂之詳探, 殊未妥當, 末端措語, 使之删去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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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於諸王, 致有交替之擧, 極爲痛駭, 待柳廷益出來後, 査覈處置之意, 曾已入啓蒙允矣。 柳廷益今已出來, 急遣宣傳官, 問于柳廷益, 査出首倡者, 卽軍中梟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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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景奭啓曰, 卽者東萊府使柳汝恪狀啓, 所謂玄方者, 已出來, 稱以國使, 果是國使, 則接慰官名號, 似當改稱, 請令該曹, 速爲處置。 且接慰官趙絅, 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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