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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尙存, 此皆收缺二字模樣然則慈仁之異於諸縣, 旣如此。 慈仁之缺三字又如此, 後日之弊, 非所慮也。 嗚呼, 昌山一邑, 缺二字逆節之起, 而終被廢革, 則今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對馬島主, 前東萊府使狀啓, 傳于金堉曰, 牛疫寢息後貿來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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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戶曹言啓曰, 東萊·端川各年稅銀未收尙多, 着令本官, 無遺收合上送, 而端川則貢物減除, 採銀上納矣。 乙丑年條銀子, 亦爲急急上送, 且聞近來本郡銀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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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誤爲瞭望馳報者, 爲先覈出, 以致其貽患國家之罪, 何如? 答曰, 允。 又啓曰, 査問使鄭致和, 明日將爲辭朝矣。 査問頭辭, 一從前日講院移文中說話, 及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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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南翧, 以備邊司言啓曰, 臣金自點及堂上四員來會本司, 昨夕啓下東萊府使狀啓, 將爲回啓。 此與循例公事不同, 必須齊會商確, 而右議政以病未參, 待右議政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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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李景奭榻前所啓, 倭情殊常, 今番使行, 似當報知事, 上曰, 令廟堂議處事, 傳敎矣。 近見東萊府使狀啓, 藤智繩, 欲知我國海浦島嶼道里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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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戶曹言啓曰, 東萊稅銀收捧, 且有貿銀事, 本曹算員一人下送矣。 令兵曹, 所騎馬一匹題給, 物貨載持刷馬一匹, 令宣惠廳題給, 何如? 傳曰, 依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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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翊亮, 以禮曹言啓曰, 黃海道分定藥材知母, 櫃子入盛, 安岳人, 昨日又爲持來, 遠方之人, 亦難直送東萊, 缺四五字使各驛傳送, 事甚便易, 敢啓。 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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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則幾缺官式營中措備, 而弓無筋可造, 城池壬辰缺臣必有經營, 而嶺外無山城。 今仁同天生山城險阻, 一面缺民不堪居, 軍兵露處, 以是爲慮。 缺 景曾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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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世子回還後, 則年號書送, 似可矣事, 傳敎矣。 今則世子, 旣已回還, 前頭有回答之書契, 年號似當改式, 何以爲之? 敢稟。 傳曰, 依啓事, 傳敎矣。 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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