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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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當計其所入之數, 初鍊再鍊, 至於三四鍊, 厚薄不均, 則量度善鑄, 俾無破缺之患, 而累度鍊造, 而尙未得要領, 又爲請報, 欲得銅鑞, 似無致力之意, 甚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右承旨啓曰, 邊報遲速, 在於撥路, 而近來東萊及北道, 凡干事情, 稽滯可慮, 申飭之事, 累次分付備局矣。 卽見東萊狀啓, 則成帖第七日入來, 北道亦過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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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爲下送, 使之檢飭, 何如? 上曰, 隨便爲之。 任絖曰, 文載道方有職名, 何以爲之? 上曰, 此事甚重, 送之, 可也。 任絖曰, 近來公貿倭鐵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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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右承旨啓曰, 邊報遲速, 在於撥路, 而近來東萊及北道, 凡干事情, 稽滯可慮, 申飭之事, 累次分付備局矣。 卽見東萊狀啓, 則成帖第七日入來, 北道亦過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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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權任中爲正言, 洪命一爲舍人, 金嶰爲金化縣監, 李有養爲漢城庶尹, 金遂校書校理, 趙後亮寧邊府使, 尹絳爲慶尙左道敬差官, 李缺松爲禮曹佐郞, 具鳳瑞爲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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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曰, 公貿一事, 減剋已久, 當何的定? 從速數字缺 稷曰, 現井間冊, 則事甚可駭, 所謂第數字缺事, 不載於井間, 倭人萬無不爭之理, 諸數字缺大相不同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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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今日啓下東萊府使鄭良弼狀啓內事意, 回啓已急, 而禮曹數字缺參判鄭廣成, 判書相避, 不得行公, 判書金 數字缺回啓無人, 似當令廟堂定奪, 敢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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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行健, 以戶曹言啓曰, 長劍定南鍼及他器皿等, 曾送缺貿易於東萊, 而皆非好品, 故着令洪喜男·李缺 等, 多取廣貿, 則譯官等入去倭人處, 相約期而缺好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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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]東萊一府, 不爲査詳處置事, 甚可痛矣。 上曰, 啓辭誠然矣。 倭人以我國木綿, 用於何處乎? 景稷曰, 其國布物似貴, 軍人則自國中例給衣資數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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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行健, 以戶曹言啓曰, 長劍定南鍼及他器皿等, 曾送缺貿易於東萊, 而皆非好品, 故着令洪喜男·李缺 等, 多取廣貿, 則譯官等入去倭人處, 相約期而缺好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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