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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訓鍊都監啓曰, 江都留置各樣物件, 點視次, 軍色郞廳下送事, 榻前定奪矣。 郞廳弘文館副修撰睦林儒, 今月初二日發送之意, 敢啓。 傳曰, 知道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。 且臣之庸鄙, 百不如人, 而顧其憂愛之忱, 得之天畀者不貧, 目見禍亂之將至, 而國家之無備也, 平居悶憐, 自不能已, 蓋嘗以管窺所及, 錄爲三策而欲上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10402]江都各浦船隻, 無一餘存, 京江船則以賑廳三南移轉及嶺南大同載來事, 亦盡南下, 江都米勢將待南下船還來輸運, 而卽今都民事勢, 不可不及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引見入侍時, 左議政閔鼎重所啓, 朝廷, 方講裁減之事, 而臣意則以爲, 欲去浮費, 莫如先罷江都新設十堡, 當初設堡之時, 無他水軍可以劃給者, 故不得已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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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勢如此, 依此擧行劃給, 可也。 又所啓, 大興山城, 臣於前冬, 歷見而去, 山勢極險, 內外無異, 守堞之人, 固難着足, 而賊兵亦不敢輕易來犯, 眞是士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敎江華留守申晸書, 王若曰, 國家藉關扼之防, 惟天設險, 朝廷重保障之任, 得人爲難, 苟非宰輔鍊達之臣, 孰膺軍民鎭撫之責? 惟卿, 襟懷倜儻, 識慮弘長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封陵都監郞廳, 以都提調意啓曰, 莊陵募軍所用米穀, 以江都移轉米在本道者, 先爲取用事定奪矣。 本道諸邑, 處於山峽之中, 陵所附近數三邑外, 皆在四五日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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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英陵蟲損木, 自江都取用事, 曾已定奪, 而數百年長養之材, 率皆拱抱, 不合於大椽。 故以體木五百株, 加用之意狀請, 今方回啓, 而大木腐傷之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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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難移之事, 移邑亦可容易, 本邑甚殘, 若非朝家若爲顧助, 恐難辦, 自本官屬輩遷移, 亦必有失業之歎, 此亦有不料量矣。 朴權曰, 凡待變船隻, 宜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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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事當俟廟堂之裁處, 而係是軍國重事, 則何可不陳其意見乎? 禁營所捧與所用, 與御營廳無異, 而物力不及於御營廳者, 乃數遞之弊也。 然凡係變通, 必先十分消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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