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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吳取善, 以刑曹言啓曰, 今四月二十日藥房入診, 大臣·備局堂上引見入侍時, 左議政洪奭周所啓, 東萊府殺獄罪人金厚伯獄事, 已自該道, 捧結案馳啓, 而該曹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以許積等狀啓覆啓, 旣已判付, 答書今方撰出矣,但念前日下敎之意, 實非偶然, 將以觀其所答而處之也, 而許積失三思, 不卽宣言於相接之時, 乃以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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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日本事情, 有聞必報之意, 勅使留館時, 再三言說, 而今此藤倭出來, 適當其在境之日, 勢必先自聽知, 今宜行文伴送使。 使之傳言曰, 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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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而已。 三四字缺爲書給, 則雖空往, 此書不可持往也。 且以薄三四字缺厚調興之意, 再三言之者, 皆如玄方之言, 三四字缺信相待爲言, 所給之物, 漸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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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本司東萊府使狀啓粘目, 傳曰, 此似是統營所捉唐人之類, 使之今日啓下狀啓, 一時回啓事, 傳敎矣。 慶尙左水營所在漂人一名, 似是統營捕得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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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接慰官李泰運, 帶同譯官洪喜男·李長生, 十五日, 當爲發送。 平倭到此之後, 未知所欲議者何事, 而姑以東萊府使狀啓觀之, 則彼欲探問錦州形勢之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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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則幾缺官式營中措備, 而弓無筋可造, 城池壬辰缺臣必有經營, 而嶺外無山城。 今仁同天生山城險阻, 一面缺民不堪居, 軍兵露處, 以是爲慮。 缺 景曾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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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平差抵接慰官·東萊府使等處, 書本, 入啓之意, 敢啓。 答曰, 知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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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以備邊司東萊府使等狀啓粘目, 傳曰, 此回啓中, 容力二字, 似未妥當, 改之可也事, 傳敎矣。 容力之力字, 果未妥當, 改以辭字, 付標以入之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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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凡狀啓入來, 則本院房直, 去結裹數三字缺開拆例也。 今日閉門後, 東萊府使倭三四字缺狀啓來到, 其倭書凡十封, 而狀啓三四字缺封不動之語, 故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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