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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治國者, 必也導之以德, 齊之以刑, 夫德化與刑政, 不可偏廢, 故委巷閭里之間, 一或有逾制汰侈之習, 則朝廷別有設禁之法矣。 今則不然, 看作尋常, 小無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卽見前東萊府使洪秀晩狀啓, 則以爲倭館修理, 今已畢役, 監董譯官玄義洵·李橚等, 盡心擧行, 趁期速完, 酬勞之典, 請令廟堂稟處矣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北關常以穀多爲弊, 其中如營賑穀, 自是盡分, 而其在北關者, 數亦甚多, 年年添耗, 需用旣少, 作錢難便, 實無減摠之道, 此弊最爲可悶。 且以營賑穀耗條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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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行左承旨洪義浩, 右承旨沈象奎, 左副承旨金宗善, 假注書朴宗薰, 別兼春秋洪秉喆·金蓍根, 以次進伏訖。 上命讀公事, 公轍讀奏忠淸監司閔耆顯啓本, 纔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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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鄭來百, 以刑曹言啓曰, 罪人朴俊漢·朴致儉諸子已捉囚者, 纔已發配矣。 更爲移文京兆, 考出帳籍, 則俊漢有三子, 思勉·思勖·思勤, 又有一子思協, 居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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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刑曹判書徐榮輔疏曰, 伏以, 萊府譯輩, 交通異類, 受賂賣國之狀, 卽前古所無之變, 而俊·儉兩漢, 鬼誅先加, 此尤萬萬痛惋者也。 今其諸子散配之典, 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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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溏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東萊府使鄭晩錫狀啓, 則以爲, 西館修理, 今二月畢役, 而西館大監董朔數, 自來二十一朔, 今此修理, 比諸元限, 減得數朔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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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諷之也切, 斥之也嚴, 此下二章, 亦似平緩, 而聖人之意, 辭不迫切, 言愈多而氣愈緩, 氣愈緩而辭愈和, 衮銊黜陟之旨, 自在於其中, 至於胡然而帝也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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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任厚常, 以禮曹言啓曰, 對馬島主, 還島問慰及生子致慶禮單, 依近年問慰例, 磨鍊啓下矣。 卽接東萊府使李德鉉所報, 則康熙戊戌, 還島問慰生子致慶, 兼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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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己巳五月十三日, 上御誠正閣。 右副承旨·同副承旨入侍時, 右副承旨吳翰源, 同副承旨朴宗薰, 記事官李魯集八字刀割以次進伏訖。 上曰, 承旨何處奉審耶? 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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