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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朝家之所許免者, 反爲邑屬之從中冒徵, 則烏在其實惠下究之義乎? 此則朝家當有別歧廉探, 一或犯此, 當該守令, 直施以偸結之律, 道臣亦難免不職之罪, 以此嚴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東萊府使吳翰源狀啓, 差倭狡頑, 不能鎭安, 惶恐待罪事, 傳于朴宗薰曰, 爾其勿待罪事, 回諭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相休, 以義禁府言啓曰, 備邊司啓辭內, 東萊府使尹魯東, 今已瓜滿, 當爲差代, 而信行迎送之際, 接應列邑, 供億一行之節, 本邑專當擧行, 行時責應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克煥等, 進奏姓名。 上曰, 直赴及給分人先退, 其餘, 則領賞後退去也。 沈能植等, 依例領賞而退。 時秀曰, 雨餘涼意稍緊, 此時聖體若何? 上曰一樣矣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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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下番讀之。 耆裕, 讀自駕我乘馬, 止章四句。 上曰, 參贊官讀之。 允遂, 讀自春秋傳, 止莊王所誅。 上曰, 閣臣讀之。 奭周, 讀自彼澤之陂, 有蒲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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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近淳, 以備邊司言啓曰, 頃因東萊府使韓致應狀啓, 東西倭館修補處, 自監營定差員摘奸後, 所入物力磨鍊以報之意, 筵稟行會矣。 卽見慶尙監司金履永狀啓則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兵曹言啓曰, 慶尙監營選武軍官都試及左兵營屬東萊別騎衛都試啓本, 昨年十月, 啓下本曹, 而中間留滯, 趁未回啓矣。 臣之今始覺察, 亦不勝惶悚, 而依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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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尹景鎭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全羅監司朴綺壽狀啓, 則以爲, 扶安縣弓沿海各邑, 別定完固船隻, 以附近守令邊將中, 定差員次次領送, 所棄船隻, 彼人所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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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磨鍊以報之意, 筵稟行會矣。 卽見慶尙監司金履永狀啓則以爲, 館宇毁傷處, 詳細摘奸, 則營建已久, 屢經重修, 材木則幾盡朽傷, 補葺者亦多腐敗, 役處無異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錫夏, 以備邊司言啓曰, 東萊府使尹魯東仍任之後, 連有身病, 呈狀乞遞, 病狀旣如此, 則有難强令察任, 改差, 何如? 傳曰, 允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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