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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東萊府使元萬石, 枚擧與館守橘成稅, 問答說話馳啓。 請令廟堂豫爲商量, 速賜指揮矣。 此事以文字覆啓, 恐未詳盡, 後日登對時, 面稟定奪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政院啓辭, 以備邊司今月二十日引見時, 慶尙監司榻前所啓, 接慰官及禮單事回啓。 傳曰, 慶尙監司, 只陳接慰官雖下去, 每事必問議東萊府使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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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戶曹啓曰, 東萊歲遣第一船, 年例公貿黑角元數五百桶, 故歲幣所封二百桶, 從前以此擇取矣。 今年則屢次行文, 十分督促之後, 始送三百十桶, 而歲幣可合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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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戶曹啓曰, 東萊歲遣第一船, 年例公貿黑角元數五百桶, 故歲幣所封二百桶, 從前以此擇取矣。 今年則屢次行文, 十分督促之後, 始送三百十桶, 而歲幣可合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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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東萊府使狀啓, 傳曰, 不察遠人形勢, 矇矓草率回啓, 以致落莫至此, 事極駭異, 禮曹當該回啓堂上, 從重推考。 內下記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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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本司慶尙監司狀啓粘目。 傳曰, 曾見東萊府使狀啓, 則于飛島等四處烽燧, 今亦有之矣, 何以加設爲言耶? 似未詳悉, 問啓事, 傳敎矣。 東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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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東萊府使洪葳狀啓, 啓下本司, 卽當覆啓, 而此非循例公事, 今日慕華館査對罷後, 暫停鞫廳, 原任諸大臣及本司堂上, 竝至榻前, 稟議以定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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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東萊府使洪葳狀啓回啓中, 有落漏條件, 臣等不察之失, 在所難免, 極爲惶恐, 原啓目付標以入之意, 敢啓。 答曰, 允。 以上備局謄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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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東萊府使及慶尙監司倭差齎來懲債書契捧·不捧稟定事狀啓, 啓下矣。 所當卽爲回啓, 而此事, 所關非細, 一番誤着, 則日後難處之端, 不一而足, 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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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本司慶尙監司狀啓粘目。 傳曰, 曾見東萊府使狀啓, 則于飛島等四處烽燧, 今亦有之矣, 何以加設爲言耶? 似未詳悉, 問啓事, 傳敎矣。 東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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