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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極爲殊常矣。 柳淰曰, 國恤之後, 通訃於倭人, 前規有無, 臣雖未詳知, 而因譯官得聞, 則府使於談話間言及云。 此說果是, 則至今不爲進賀陳慰之擧者, 或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實也。 時烈曰, 雖賑救飢民, 其中有力者, 必先豫焉。 飢死之民, 實未得蒙惠, 亦未免虛事耳。 數多蠲役, 流離之民, 庶可得保矣。 維城曰, 外方所報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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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例, 交隣之間, 不可無通告之事, 故移會東萊府使, 使之言及于館倭, 出來差倭等, 不受宴禮, 蓋以此也。 島主之雖聞訃往在江戶, 則其送使之遲, 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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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拿推之擧, 府吏拿來, 以下缺通也。 時烈曰, 尹文擧, 曾爲府使時, 以下缺生事, 而結末則小通事見死, 每欲陳達此言而未果云耳。 換米則臣不知首尾, 而許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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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今聞對馬島主弔使將爲出來, 東萊府使柳淰, 纔爲辭朝, 其行色, 不可循常緩行, 兼程馳往之意, 行移知會, 何如? 答曰, 允。 以上備局謄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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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戶曹啓曰, 以原任大臣箚子, 備局回啓判付內, 嶺南公木惠民之事, 使之明白着實擧行, 使民間皆知朝廷惠澤, 虛疎滲漏之弊, 最宜嚴禁事, 傳敎矣。 嶺南之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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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洪命夏啓曰, 臣承命往典獄署, 各項罪人, 呼名點考, 各其罪目, 一一査見, 則啓覆罪人大生等十二名外, 各衙門所囚五十九名中, 東萊負債人韓仁祥妻論伊等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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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龍甲給送之意, 旣已定奪行會矣, 但館倭等, 要得書契, 報知島中云, 此則不難依副, 而臣等之意, 竊謂此事, 惟在邊臣善辭給送, 不必自朝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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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處大邱·仁同·善山·柒谷等四邑, 則臣來時所見慘酷, 自朝廷必有給災之事, 而至於還上之事, 亦甚可慮矣, 今聞自朝廷, 旣爲措處, 庶幾民得生道矣。 倭館所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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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禮曹言啓曰, 頃因慶尙都事狀啓, 本曹以譯官崔裕立次知捉囚, 令該院作急改書書契, 別定禁軍, 罔晝夜下送事, 回啓公事判付內, 前日言于該曹之事, 則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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