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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內醫院官員, 以都提調意啓曰, 本院年例, 貿易唐黃蓮十斤, 常患不足, 故倭黃蓮三十斤, 自該曹除給東萊[稅銀, 使訓導貿納矣。 本院前儲已盡, 移文東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何敢不改? 今承嚴旨, 更思其意, 本情未能暴白也。 本意則實以爲我國, 旣捕漢人, 故解送上國, 而倭若聞之, 則又曰, 耶蘇宗文, 本雜於漢船, 而何不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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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禮曹啓曰, 本曹及東萊府, 皆無賻慰規例可據文跡, 姑待儀眞到島之報, 差送譯官問慰, 而致賻物目, 參酌磨鍊, 臨時稟定事, 曾已入啓蒙允, 而今因東萊府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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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內醫院官員, 以都提調意啓曰, 本院年例, 貿易唐黃蓮十斤, 常患不足, 故倭黃蓮三十斤, 自該曹除給東萊稅銀, 使訓導貿納矣。 本院前儲已盡, 移文東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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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兵曹啓曰, 東萊府使盧協, 旣已罷黜, 其代, 依近例, 令備局議薦, 何如? 傳曰, 依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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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乃未然之辭, 非已然之辭也。 盧協·李㬅[李曼]馳報中, 則只有倭情云云之事, 別無漂漢之語, 而前後東萊府使及慶尙監司狀啓中, 則有耶蘇宗文等語矣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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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東萊府使元萬石狀啓粘目, 判付末端, 有本司更爲議處之命矣, 聖敎允當。 無容他說, 而明早賓廳, 臣等當爲進候, 如或賜對, 則面稟熟講以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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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今聞對馬島主弔使將爲出來, 東萊府使柳淰, 纔爲辭朝, 其行色, 不可循常緩行, 兼程馳往之意, 行移知會, 何如? 答曰, 允。 以上備局謄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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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禮曹啓曰, 本曹及東萊府, 皆無賻慰規例可據文跡, 姑待儀眞到島之報, 差送譯官問慰, 而致賻物目, 參酌磨鍊, 臨時稟定事, 曾已入啓蒙允, 而今因東萊府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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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東萊府使, 乃朝夕接倭之地, 朝廷擇遣其府使, 意非偶然, 而盧協, 不思謹飭, 蔑法任情, 挈置其妻孥於至近之地, 遠人聞之, 亦將以爲何如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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