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政院啓辭, 以備邊司今月二十日引見時, 慶尙監司榻前所啓, 接慰官及禮單事回啓。 傳曰, 慶尙監司, 只陳接慰官雖下去, 每事必問議東萊府使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卽見東萊府使尹文擧, 枚擧譯官洪喜男等手本馳啓之辭, 彼以使臣疊到, 有弊可慮, 請以譯官致弔, 出於自中定奪云。 不必强請送使, 依其所言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振, 以禮曹言啓曰, 前因 東萊啓, 島主及義眞所送信使禮二字缺物, 依前上送後, 稟處之意, 覆啓矣。 今缺東萊 ...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振, 以禮曹言啓曰, 前因東萊啓, 島主及義眞所送信使禮二字缺物, 依前上送後, 稟處之意, 覆啓矣。 今缺東萊府使, 以其物上送, 故別單有錄, 竝三字缺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臣等卽於登對罷出之後, 招致東萊新府使洪葳, 槪言榻前定奪之意矣。 洪葳欲爲數日治裝, 初二三日間下直云。 元萬石·洪喜男等, 聞有拿命的報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島中長老, 顯有抵東萊之書, 出於常規之外, 不可無端酬答。 以開後弊, 而亦不可全然揮却, 以事理如此, 不得回答之意, 東萊府使, 書示于館守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所啓, 對馬島, 在東萊之南, 多大浦, 在東萊之西, 加德·天城·安骨浦·薺浦, 又在其西, 加德·天城, 舊在絶島, 而壬辰亂後, 移在陸地, 與安骨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啓曰, 島中長老, 顯有抵東萊之書, 出於常規之外, 不可無端酬答。 以開後弊, 而亦不可全然揮却, 以事理如此, 不得回答之意, 東萊府使, 書示于館守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所啓, 對馬島, 在東萊之南, 多大浦, 在東萊之西, 加德·天城·安骨浦·薺浦, 又在其西, 加德·天城, 舊在絶島, 而壬辰亂後, 移在陸地, 與安骨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此觀之, 則不可謂數月之間也。 上曰, 湖西則異於湖南, 可以及冬前運輸耶? 維城曰, 十月內收捧輸運, 決不可爲也。 斗杓曰, 全減雖好, 而明年秋捧, 必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