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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引見時, 吏曹判書洪命夏所啓, 東萊府使狀啓之事, 則本道監司, 亦將首末馳啓矣。 近來則專委於東萊府使, 而監司則不爲啓聞, 事甚未妥矣。 領議政鄭太和曰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以東萊府使狀啓, 禮曹粘目, 傳曰, 未有首譯下送之事, 而此公事, 何以首譯下去爲言耶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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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引見時, 吏曹判書洪命夏所啓, 東萊府使狀啓之事, 則本道監司, 亦將首末馳啓矣。 近來則專委於東萊府使, 而監司則不爲啓聞, 事甚未妥矣。 領議政鄭太和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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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兵曹·都摠府問之, 則答以別監砲手, 逐獸事云, 而事極未妥矣。 上曰, 無心而率爾爲之, 必驚怪也。 今後當不爲之矣。 又進曰, 小臣, 以麻木之症, 不能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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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身居廈屋, 口飫膏粱, 一餉所費, 七八百金, 生民膏血, 殆盡於斯矣。 僧尼俗隷, 歆羡爭效, 閭巷二字缺良以此也。 曺植曰, 我國亡於胥吏, 非過言, 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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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引見時, 吏曹判書洪命夏所啓, 東萊府使狀啓之事, 則本道監司, 亦將首末馳啓矣。 近來則專委於東萊]府使, 而監司則不爲啓聞, 事甚未妥矣。 領議政鄭太和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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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御史鄭萬和, 來言于本司曰, 慶州鎭軍兵元數三部, 而中部右司之中哨, 右部左司之中哨, 皆爲空虛, 將官亦不差出, 問其所以, 則自前如此云, 心甚怪訝, 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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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承命往北道, 到處飢民, 擁馬號泣, 願爲監司守令, 以活我命云, 伏願殿下, 審此民情, 嘗揀淸謹之臣, 可以憚壓列郡者, 除爲大小守令, 滿其瓜限, 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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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卽見東萊前府使元萬石, 六月三十日成帖馳啓之辭, 平智連稱以稟決於島主, 將爲入往云。 或已於新府使未到任之前, 乘船作行, 而亦不無遲待探察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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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心甚怪訝, 而未知外方或有如此之例, 不敢率爾竝及於書啓中矣。 還朝之後, 詳加訪問, 京外未有如此之規, 不可仍爲掩置, 新兵使今將下去, 似當分付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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