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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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以杜無名索賂之路。 且自地部貿蔘, 而別定差員, 直送萊館, 則豈有奸譯輩造蔘用奸之弊乎? 大抵有國之置衆胥者, 不過習其方言, 以通語音而已, 其不可使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固當受之, 在倭人, 亦當致謹, 而昨日倭物進上, 卽非當年條, 已極駭忽, 況進獻器用, 或窊或欹。 以予所見, 謂之前所未見, 可也。 若使倭人, 畏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水口之地, 少値?水, 輒必衝?, 故築堤防患之外, 新鑿一浦, 以殺水勢矣。 昨年水災, 新鑿之浦, 旋復?塞, 若不及今疏鑿, 則橫決汎濫之患, 勢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持平趙德潤啓曰,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, 依律處斷, 又啓曰, 請鏡城府定配罪人洪述海, 依律處斷, 又啓曰, 請東萊府定配罪人元義孫, 依律處斷, 又啓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子孫, 皆令來待乎, 善復曰, 皆已待令矣, 上曰, 召入試藝可也, 以次試藝訖, 志恒曰, 皆無可合於別軍職之人矣, 蓋別軍職, 卽至近侍衛之任, 不可以八壯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或致?沒之患, 冬而祁寒, 風雪甚虐, 則或有凍死之哀。 又於晨夕往來也, 或不免虎豹之所?, 此實仁陽民之最疾苦至難堪者, 而況且兩邑奸猾之輩, 以屬邑, 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之距京千里也, 其間設置州縣, 不過相距一舍, 此實固關防而塞賊路也。 然而尙州之距比安, 爲一百六十餘里也, 往來別星, 必於仁陽之大谷寺, 止宿焉, 中火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處矣。 節目成出時, 春秋操之不爲磨鍊, 果出於入防之故, 而論以軍制, 只行入防時司鍊, 不行春秋之操習, 終涉未備, 依狀請以二月十月定式施行, 而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蔡弘履, 以備邊司言啓曰, 卽見東萊府使柳戇狀啓, 則弔慰差倭, 匪久當爲出來云。 依前例京接慰官及差備譯官等, 預爲差出事, 令廟堂稟旨, 分付矣。 京接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谷寺, 止宿焉, 中火焉, 故疲殘僧徒, 無以支堪, 古者十二房大刹, 于今只餘二房, 毋論僧俗, 其所殘敗, 類皆如此, 況於壬辰之亂, 官府?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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