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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禁府, 金得輝, 東萊柒浦鎭徒三年充軍。 啓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須於語次間, 言及硫黃一事, 初不係於江戶, 今此入送物件, 不過爲島中顔面之地事。 從容說道, 以觀其辭色, 以破其奸謀, 可也。 之源曰, 調興用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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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卽見東萊府使元萬石狀啓, 差倭中一人, 將爲入往定奪云。 改其書式違例之處而來呈, 則善矣。 如其不然, 依前判下施行而已, 以此意知會, 何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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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漢城府啓曰, 東萊負債未畢償人韓仁祥·卞應林·金弘立·金汝禮等四名, 前囚次知各一名外, 又兄弟·妻子·叔姪中各二名加囚, 依他啓下罪人例, 令攸司間五日連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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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被抄者, 自便成習, 以解見任爲能事, 不爲製進者居多, 至如湖堂賜暇之臣, 亦爲懸頉不製, 事極未妥。 今後則湖堂及被抄人員, 懸頉不製者, 各別施罰, 以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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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卽見東萊府使元萬石, 接慰官李元禎等聯名狀啓, 禮曹粘連覆啓及判下之敎, 李元禎所爲, 殊甚可駭。 差倭中一人, 雖入往, 一人尙留館中, 則元無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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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前接慰官李元禎上來中道時, 以該曹分付如此之意, 言及於彼人而來云。 新接慰官下去之由, 直以李元禎被拿實狀言之, 事理則然, 而只念如是言之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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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軍器寺官員, 以都提調意啓曰, 本寺秋冬等月課黑角弓, 今當造作, 而戶曹黑角, 遺儲已乏, 待東萊貿角上來後移送云, 而黑角上來, 遲速未可預料, 其間停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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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蔡忠元, 以備邊司言啓曰, 慶尙水使成釴, 東萊府使韓震琦等, 竝拿問處置事, 旣已允下矣。 邊方重地, 不可暫曠, 其代令該曹卽爲差出, 催促發送後, 拿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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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元禎上來中道時, 以該曹分付如此之意, 言及於彼人而來云。 新接慰官下去之由, 直以李元禎被拿實狀言之, 事理則然, 而只念如是言之, 則僞稱該曹分付, 自致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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