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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何如? 上曰, 近來人心之詐僞如是, 此等事, 若或見摘於彼人, 則損傷國體, 誠不細矣。 所達爲是, 今番則各別嚴飭, 俾無詐僞之弊, 可也。 守幹曰, 雖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式矣。 但其嫡族, 若因其不得使喚, 結嫌發告, 沒爲公賤, 則其傷倫之弊, 無異於許其爲奴婢, 因他事現發者外, 凡其遠近嫡族之陳告, 則勿施事, 亦爲定式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又所啓, 頃者儒臣, 以通津文殊山城, 屬於摠戎廳之後, 主將不可不一番看審之後, 陳達蒙允矣。 當此方農之節, 往來之際, 廚傳之弊, 殊甚可慮, 摠戎使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政院之捧入, 亦難免不察, 沈壽賢呈辭, 爻周勿施可也。 錫鼎曰, 四道賑政方張, 若送御史, 則不無弊端, 四道則畢賑後散送, 三南則先爲發送, 似宜矣。 且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今日引見時, 正使趙泰億所啓, 信使下去時, 自前例爲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設宴之擧矣。 乙未·壬戌年信使時, 以年凶之故, 三處則竝爲停宴, 只東萊, 以彼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請, 而此亦難測知矣。 彼若不持, 以勿送禮物爲請, 或有書契請改之事, 則朝家, 當嚴截責諭也。 畢竟未有禮單, 亦前送贈之事, 則渠所稱抗禮不便之說, 無以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之時, 如欲一倂間差, 必須大段變通, 可以永久遵行, 故其時, 以此意啓稟, 而未有明白發洛[發落], 且命改入瑞山之望, 故以武臣備擬矣。 今者聖敎如此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慮, 摠戎使, 秋成後例有各鎭操鍊之擧, 其時使之看審, 似宜矣。 上曰, 依爲之。 又所啓, 頃者, 以東萊府使狀啓, 覆奏於榻前, 而泛看裁判倭乘船待風之語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錫鼎啓曰, 東萊府使韓配夏, 以五日開市事, 及二手斗充給難便之意, 更爲狀聞矣。 開市事, 旣有處分, 今不必擧論, 而二手米, 則當初廟堂, 以落庭及加升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今日引見時, 正使趙泰億所啓, 信使下去時, 自前例爲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設宴之擧矣。 乙未·壬戌年信使時, 以年凶之故, 三處則竝爲停宴, 只東萊, 以彼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