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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人或知而不告, 以致中外盜鑄之弊, 愈往愈甚, 分付捕盜廳及各鎭討捕使, 各別申禁, 且聞盜鑄者, 多入島中, 潛自鑄取云。 分付京畿水使, 使之一體譏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大臣·備局堂上引見入侍時, 領議政權大運所啓, 卽接東萊府使狀啓, 頃日逃走漂倭, 雖已還泊馬島云, 而當初不能着實守直, 致令乘夜潛逃, 故豆毛浦萬戶, 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依爲之。 李畬曰, 昨年以別單, 啓下矣。 今亦當依此爲之矣。 上曰, 然矣。 出擧行條 李濡所啓, 使行時譯官處, 各其衙門銀貨許貸之弊, 臣於頃日筵中, 有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晝講時, 特進官金宇杭所啓, 曾於甲申年間, 因大臣陳達, 赴燕譯官之本曹銀貨貸去者, 回還後, 使之被執物貨於萊館, 倭銀出來後, 自東萊成冊上送, 以爲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忘記, 東萊府使蘇斗山, 改差後, 五六朔之間, 旋除旋遞者, 非一非再, 雖曰事勢適然, 其政體之顚倒, 固已極矣。 新除授府使朴致道, 除授閱月, 無意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未滿二十萬兩, 未久將爲乏盡, 實非細慮。 設或不得已有貸下之事, 赴京回還後, 卽爲還捧, 則必不至於耗縮, 譯輩貸出公貨, 旣已興利於北京, 則又何必被執於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讀備邊司申目, 平安監司狀達, 別軍官沒技之類, 依前定頉[奪]擧行, 咸鏡·黃海兩道及東萊府, 亦爲知委事, 達下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府啓, 請還收前參贊閔維重, 前參判李端夏敍用之命, 請前東萊府使朴千榮所授加資, 亟命還收。 措辭竝見上 答曰, 毋庸堅執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府啓, 請還收前參贊閔維重, 前參判李端夏敍用之命, 請前東萊府使朴千榮所授加資, 亟命還收。 措辭竝見上 頃者前參奉李三達, 爲其父上伸冤之疏, 至有特除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司僕寺官員, 以提調意啓曰, 本寺牧場, 湖西, 則只是瑞山·大山串本場, 有還上各穀, 逐年糶糴, 或隨其多少, 除出上納矣。 今年則春夏之間, 旣有沒數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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