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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馬島, 乃卑小職耳, 安敢與萊府, 抗禮而通書乎? 凡倭人所爭, 如向來公作米不許之事, 則固係彼此大段利害, 有不可一切防塞, 而此事則我旣有辭, 彼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持平嚴緝啓曰, 新除授東萊府使朴千榮改正之論, 已至多日, 而尙靳允兪, 臣竊惑焉。 千榮, 行己有不潔之誚, 處事多可耻之擧, 而不意收之散秩, 遽爾升擢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引見入侍時, 左副承旨兪集一所啓, 臣頃見安龍福文書, 其中有數件更爲鉤問之事, 敢此仰達矣。 臣頃年奉使東萊之時, 推問於龍福, 則伯耆州所給銀貨及文書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且聞其城, 乃倭人所築, 制度精巧, 而今頗毁壞云, 故新僉使下去時, 臣面言留心修築之意, 而功力似不逮, 此則宜自朝家助之矣。 濡曰, 此城已築之後, 論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健命所達, 禮曹判書閔鎭厚上書, 昨日下廟堂, 而此事時急, 故敢達矣。 自前信行時, 無先送譯官之例。 而今番則倭人累請之, 故朝家初旣輕許, 致有難處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南弼星爲掌令, 李翊爲大司憲, 宋奎濂爲大司成, 李德昌爲禮賓別提, 金尙夏爲濟州判官, 徐宗泰爲金化縣監, 金澋爲正言, 趙弘璧爲禮曹佐郞, 尹趾善爲大司諫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冬至正使臨陽君桓, 副使柳之發, 同爲入侍時, 正使臨陽君桓所啓, 灣上夫馬不一, 常年每預給雇價, 及使臣入去, 臨時猝定, 越江之後, 馬多顚仆, 事致狼狽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慶尙監司李世載疏曰, 伏以, 臣因邸報得見吏曹參議徐文裕疏本, 則朝家之陞資拔擢於外任, 而未準朔遞歸之類, 當依先朝定式, 毋論病免罪罷, 一竝還收其資級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所宜愼重。 都城修築, 雖爲根本之計, 不得不始役, 而外方城池, 古人布置, 皆有意見。 惟當因其舊基, 修繕廢墜, 不必創築新城。 此城之役, 旣往所費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尙之表奬之, 然後斯道之不亡者, 能彰明於世。 然則其所尊尙表奬乎其人, 何莫非爲斯道之至重而至大者哉? 是以, 配食文廟, 是禮典之至重且大, 而前代帝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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