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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壽恒啓曰, 右副承旨金始振被論, 昨日已稟政事矣。 左承旨鄭萬和呈辭受由, 右承旨權大運母病深重, 陳疏辭職, 未及批下, 廳中位甚不齊, 出納之際, 事多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壽恒啓曰, 右副承旨金始振被論, 昨日已稟政事矣。 左承旨鄭萬和呈辭受由, 右承旨權大運母病深重, 陳疏辭職, 未及批下, 廳中位甚不齊, 出納之際, 事多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趙胤錫啓曰, 東萊府使李元禎拿來啓目, 今方入啓, 而自前邊猝, 例於交代後, 拿來矣。 新府使差出, 催促下送後, 發遣書吏之意, 分付禁府, 何如? 傳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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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李殷相爲左承旨, 李䎘爲副修撰, 金佐明爲內醫提調, 曺漢英爲禮曹參議, 南九萬爲吏曹正郞, 崔俊衡爲禮曹佐郞, 金徽爲同義禁, 李世基爲社稷參奉, 鄭何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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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相近也, 語訓亦好矣。 一曰, 人心, 若是人欲, 則朱子, 必不下危字矣。 今觀危字, 則己與人心之有別, 不言可知矣。 浚吉, 仍極論字音之高低, 語聲之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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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以東萊府使安鎭, 因館守倭等所言, 譯官金謹行下送事狀啓, 禮曹覆啓, 事係邊情, 不可不商確指揮, 令廟堂議處事, 命下矣。 此事前後曲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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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續見東萊府使李萬雄馳啓, 差倭橘成般等, 擅出館外, 來此釜山, 不卽還歸云。 狡倭所爲, 誠極痛駭, 而據理開諭, 使渠悔服然後, 徐議從長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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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慶尙監司書目, 尙州呈, 以進善申碩蕃辭職上疏上送事。 又書目, 東萊呈, 以去六月二十五日地震, 事係變異事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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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大臣·備局堂上引見時, 領議政鄭太和所啓, 以對馬島遭火災之故, 給與米三百石事, 曾已定奪, 而倭人狡詐, 或不順受, 則反有所損, 以禮曹文書送之, 而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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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卽見今月二十二日成貼, 東萊府使鄭泰齊狀啓, 則枚擧洪喜男與橘倭問答說話以啓, 而請令廟堂, 更加商量, 從速指揮矣。 鄭泰齊辭朝時, 旣知朝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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