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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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晝講時, 特進官金宇杭所啓, 曾於甲申年間, 因大臣陳達, 赴燕譯官之本曹銀貨貸去者, 回還後, 使之被執物貨於萊館, 倭銀出來後, 自東萊成冊上送, 以爲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今日引見時, 正使趙泰億所啓, 信使下去時, 自前例爲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設宴之擧矣。 乙未·壬戌年信使時, 以年凶之故, 三處則竝爲停宴, 只東萊, 以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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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而畿輔重鎭, 擢授屬耳。 有難輕遞, 故以調理察任之意題送。 東萊府使金始煥, 因臺劾引嫌, 呈狀請遞, 而臺言過當, 邊上事體自別, 故以黽勉察任之意題送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自今月十四日, 三十日至, 推擇設行事分付矣。 卽接東萊府使牒報, 則以爲, 今此弔慰禮, 係是新創, 一依乙卯年弔慰爲之, 則床卓等物, 所當新造, 請來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忘記, 慶尙左兵使權儔, 以東萊府丙寅歲抄充定次知·監色等處, 更査事待罪啓本, 傳于姜鋧曰, 卿其勿待罪事, 回諭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崔商翼啓曰, 卽接慶尙監司李彦紀狀啓, 則以東萊府城隍·癘祭·大海三位版見失事, 馳啓矣。 纔有泰安·成川等邑意外之變, 而今此東萊位版見失之事繼出, 事之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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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藥房入診時, 提調閔鎭厚所啓, 東萊府使黃一夏, 以公作米·圖書等事狀啓, 下備局, 而覆啓無期矣。 聞接慰官呂必重之言, 則不但差倭久留, 其弊不貲, 至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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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未滿二十萬兩, 未久將爲乏盡, 實非細慮。 設或不得已有貸下之事, 赴京回還後, 卽爲還捧, 則必不至於耗縮, 譯輩貸出公貨, 旣已興利於北京, 則又何必被執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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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以年凶之故, 三處則竝爲停宴, 只東萊, 以彼人所見之處, 設宴云, 卽今嶺南, 雖曰稍稔, 使行接待時, 供億浩大, 今番使行設宴事, 不必復舊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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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洪福爲東萊府使, 朴泰淳爲宗簿正, 李文興爲正言, 睦林儒爲兵曹參議, 李華鎭爲參知, 南老明爲學諭, 李泰煥爲典籍, 尹徵商爲西學訓導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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