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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今日引見時, 東萊府使黃一夏, 催促發送事, 及吏曹參議朴權推考, 更爲牌招事, 榻前定奪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當初六成請行之時, 旣不堅塞, 今於七成, 若爭執而終不能勝, 則徒損國體, 無寧如大臣所達, 姑許之, 似可矣。 崔錫鼎曰, 彼人之數變銀法, 固爲狡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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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備邊司言啓曰, 新除授東萊府使李正臣, 以病難赴任之意, 再次呈狀, 則本司, 以調理從速赴任, 題退矣。 連呈辭狀, 至今不爲下直, 聞其呈狀, 不專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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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朴致道啓曰, 邊倅, 以公事馳啓之外, 不敢以私情陳暴, 而卽見東萊府使蘇斗山狀啓, 則竝及自己之事, 以恭俟處置爲言。 雖其情勢, 有所難安, 揆以事體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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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蘇斗山, 可合擢用, 斗山, 曾無入侍之事, 雖未詳其爲人, 欲試其才, 累畀重任, 而臺諫每每彈論, 殊極已甚。 且朝家用人之道, 捨短取長, 實合事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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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牧場, 或他可合處, 其伐木許牧許耕處, 使之嚴禁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又所啓, 邊將邊倅, 曾前雖有老親, 無許遞之規矣。 頃間朝家, 以爲卽今邊境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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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引見時, 左議政李畬所啓, 前忠淸監司李濟事, 小臣曾已陳達, 今者臺臣之疏, 請其仍任, 則上敎以待査覈處之爲敎, 東萊新府使, 亦以此不得下去云, 湖西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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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司言啓曰, 新除授東萊府使李正臣, 以病難赴任之意, 再次呈狀, 則本司, 以調理從速赴任, 題退矣。 連呈辭狀, 至今不爲下直, 聞其呈狀, 不專爲身病。 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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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局堂上引見時, 領議政許積所啓, 倭館路浮稅事, 極爲痛駭, 我國人, 多有負債於倭人者, 徵債之際, 辱及國家, 當爲痛禁, 在前亦有摘發其中負債之最多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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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爲之敎, 而弘文錄, 例於三年一爲之, 依前例歲翻後爲之, 何如? 上曰, 何必一循前規乎? 始壽曰, 弘文錄, 博詢公議而爲之, 故其事未易也。 上曰, 歲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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