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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聲久啓曰, 因東萊府使朴紳仍任草記, 有永平縣監李喜茂, 陰竹縣監文有章仍任之命。 此兩邑, 皆非厭避之地, 使之仍任, 則適中其願, 有非責罰之意, 惶恐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若有致詰之擧, 則雖不分付, 儐臣·道臣, 亦必以此爲答, 而預爲分付, 亦似無妨矣。 以昨日狀啓, 計其日字, 則勅行似已渡江, 今雖分付, 恐未及於義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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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釜山訓導·別差等, 雖是卑微之人, 自朝廷爲其接待異國之人, 齒於衣冠之列。 凡有罪犯, 或拿或罷或決杖, 皆出朝命, 自是體例, 而頃聞本道水使·統制使或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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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久任, 中軍亦隨而頻遞, 軍政誠爲疎虞, 若自朝家, 差遣中軍, 而中軍專掌軍務, 監司摠察, 則似好矣。 大運曰, 此是大段變通, 退與備局諸宰商議, 後日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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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矣徒等, 奔走館守倭所在處, 使之開門, 而相距稍遠, 再三往復之間, 頗至遲滯, 及其開門後, 僉使入坐大廳, 令下人捉入矣徒等於庭下, 矣徒等, 援據體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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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所啓, 東萊下納倭供米·木, 各邑多不趁期備納。 頃年府使李廷臣, 以該邑監色拿致刑推, 守令論罪之意, 啓聞定式矣, 近來牟利之輩, 或得京司關文, 或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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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佐理功臣東萊君鄭蘭宗嫡長孫蓬城君鄭必世父行仁追贈, 頃日政, 以工曹參判啓下矣。 今聞行仁, 乃是士夫, 贈職中兼帶, 未免落漏, 依例以同義禁·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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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, 以右議政意啓曰, 密陽爲邑, 接近東萊, 素稱形勝, 舊爲關防, 而卽今豪習日盛, 小民方困, 正宜擇得剛明者, 責其撫禦之任, 而新除授府使沈樞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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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監司摠察, 則似好矣。 大運曰, 此是大段變通, 退與備局諸宰商議, 後日登對時定奪, 似好矣。 上曰, 後日登對時, 商議定奪, 可也。 上曰, 內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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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文, 或圖囑本官, 從中防納之故, 遷就不納, 已成痼弊, 逐年未收, 其數漸多, 而萊府拘於同道守令之顔面, 不爲啓聞, 各邑視之尋常, 無所懲畏, 紀綱所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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