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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國綱解弛, 盜鑄者甚多, 凡陳告盜鑄者, 與捕賊同賞, 而聞近日, 則雖有陳告者, 法司不加嚴究, 就服者旣少, 以此鮮有蒙賞者, 故人或知而不告, 以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之物, 區處甚難, 若以此換捧鐵物, 則戶曹不無需用之處, 且於私鑄防禁之道, 不爲無益, 至如各島私鑄之弊, 依前日榻前定奪, 各別申飭, 似好矣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傳曰, 大臣·備局堂上引見。 引見時, 領議政崔錫鼎所啓, 東萊府使狀啓, 倭人, 請廢元字舊銀, 出送寶字新銀云。 元銀行之未十年, 又請改之, 其間情狀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故二行缺顔情, 多以白絲等雜貨代捧, 仍令負債者, 稱號差人二字缺關文入送倭館, 及其捧價之時, 稱以公貨, 勒令先捧, 故私商不敢干豫於其間, 怨咨之言, 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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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忘記, 東萊府使拿來之代, 不可不趁卽差送, 故新除府使, 不多日內, 辭朝事, 分付矣。 今幾一旬, 無意赴任, 申飭之意, 果安在哉? 殊甚未妥, 東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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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人或知而不告, 以致中外盜鑄之弊, 愈往愈甚, 分付捕盜廳及各鎭討捕使, 各別申禁, 且聞盜鑄者, 多入島中, 潛自鑄取云。 分付京畿水使, 使之一體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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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傳曰, 大臣·備局堂上引見。 引見時, 領議政崔錫鼎所啓, 東萊府使狀啓, 倭人, 請廢元字舊銀, 出送寶字新銀云。 元銀行之未十年, 又請改之, 其間情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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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右議政李濡所啓, 此乃東萊府使黃一夏狀啓也。 以爲, 館守倭言, 關伯無子, 年踰六十, 去年冬, 以其兄之子繼後, 立爲儲君, 將欲退休傳位, 其在隣好之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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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朴致道啓曰, 邊倅, 以公事馳啓之外, 不敢以私情陳暴, 而卽見東萊府使蘇斗山狀啓, 則竝及自己之事, 以恭俟處置爲言。 雖其情勢, 有所難安, 揆以事體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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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有政。 吏批, 以李喜泰爲濟州牧使, 朴昌漢爲東萊府使, 李萬樞爲海美縣監, 南錫明爲全義縣監, 權德載爲獒樹察訪, 呂必重爲直講, 元聖兪爲判決事, 朴泰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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