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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南九萬曰, 頃者慶尙監司李世華辭朝時, 以東萊府使狀啓事, 有所陳達, 而有令廟堂稟處之命, 故敢此仰達。 蓋曾前東萊府, 有啓聞之事, 則送于監營, 監司坼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數, 仍存臣任, 而反遞他缺二行在臣私分廉義, 萬分難安, 伏乞亟命鐫改臣宗廟署都提調, 公私不勝萬幸。 且伏念頃者, 東萊訓導·別差等, 以釜山僉使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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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卯, 與倭人之磨鍊, 價至七千金, 及其遞歸, 朴再興代之, 而承襲前套, 遂爲手本, 道臣及本官, 稍加操切, 則渠頗恐懼, 漸減其數, 畢竟所費, 僅二千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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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鎭厚曰, 因大臣有故, 備局公事, 多未覆奏, 其中有不可不急時稟定事, 故敢此請對矣。 此二度, 慶尙左水使李尙狀啓, 一度, 東萊府使權以鎭狀啓, 而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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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廟堂稟處之命, 故敢此仰達。 蓋曾前東萊府, 有啓聞之事, 則送于監營, 監司坼見, 又爲謄書啓聞, 一如義州府狀啓, 平安監司, 同爲啓聞之例, 而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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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以釜山僉使拿入渠等事, 呈狀於司譯院。 臣考見本院謄錄, 曾前統制使·水使等, 連有捉去訓·別治罪之事, 故以其事體不當, 日後設有重罪, 皆啓聞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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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咸鏡監司趙泰東肅謝後, 今至四朔, 尙不辭朝。 聞其以東萊金井山城事, 有不敢安, 方待朝家處分云。 金井築城, 是泰東在嶺藩時, 請於朝而經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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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所啓, 此亦東萊府使權以鎭狀啓, 而因闌出事, 請依丁丑年例, 館守倭及一代官倭, 舊三代館倭, 竝爲掇供, 而公作米, 給於新三代官事, 令廟堂稟旨云矣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事, 仍廢云。 今則東萊狀啓, 只謄報於監營而已, 監司二字缺上他處之事, 漫不加思量得失於其間, 東萊府, 亦無商議可否之事云, 殊無委任方面(方面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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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命缺危苦, 陳力供職, 實無其望。 卽今本曹多有擧行之事, 缺席辭陛不遠, 無他行公之員。 固不宜虛帶職名, 任其抛廢也, 決矣。 且金吾之獄, 曾有逐日開坐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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