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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吏房承旨, 以司謁啓曰, 傳曰, 咸平縣監望落點之後, 更考交差官案, 則今此交代, 當差武臣, 而連以文臣差出, 朝家之申飭, 曾未幾何, 如是廢閣不行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有政。 吏批, 以李國華爲右尹, 以權世經爲司䆃寺正, 以權斗經爲宗簿主簿, 以權爲掌樂院正, 以姜鋧爲觀象監提調, 以李萬葉爲尙衣院別提, 以金構爲司饔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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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觀此東萊府使朴泰恒狀啓, 則渡海敗船, 渰死人屍親等, 入館作挐於館守倭處, 至於下倭三人, 打傷云云。 私人之出入館中, 旣有禁令, 若於平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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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難, 而四邑形勢如此, 深爲怨苦之弊, 旣監司之所親見也。 培養間斫用之請, 固難許施, 而今此所請, 則節哛特許斫取, 似當矣。 上曰, 今番則許令斫用, 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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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何如? 上曰, 近來人心之詐僞如是, 此等事, 若或見摘於彼人, 則損傷國體, 誠不細矣。 所達爲是, 今番則各別嚴飭, 俾無詐僞之弊, 可也。 守幹曰, 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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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式矣。 但其嫡族, 若因其不得使喚, 結嫌發告, 沒爲公賤, 則其傷倫之弊, 無異於許其爲奴婢, 因他事現發者外, 凡其遠近嫡族之陳告, 則勿施事, 亦爲定式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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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所啓, 頃者儒臣, 以通津文殊山城, 屬於摠戎廳之後, 主將不可不一番看審之後, 陳達蒙允矣。 當此方農之節, 往來之際, 廚傳之弊, 殊甚可慮, 摠戎使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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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政院之捧入, 亦難免不察, 沈壽賢呈辭, 爻周勿施可也。 錫鼎曰, 四道賑政方張, 若送御史, 則不無弊端, 四道則畢賑後散送, 三南則先爲發送, 似宜矣。 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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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今日引見時, 正使趙泰億所啓, 信使下去時, 自前例爲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設宴之擧矣。 乙未·壬戌年信使時, 以年凶之故, 三處則竝爲停宴, 只東萊, 以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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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請, 而此亦難測知矣。 彼若不持, 以勿送禮物爲請, 或有書契請改之事, 則朝家, 當嚴截責諭也。 畢竟未有禮單, 亦前送贈之事, 則渠所稱抗禮不便之說, 無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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