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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城基址, 則地勢平坦, 外山高峙, 固非城守之地, 前日之陷敗, 蓋坐於此也。 便欲依山築城, 以作賊路遮截之所, 兼爲邊民依保之計, 而未得適可之處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慶尙監司書目, 東萊呈, 以去月十八日申時末, 乾亥方, 有赤色一塊, 非星非雲, 有若龍形, 移時消滅, 事係變異事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之, 似好, 故問于諸大臣, 則皆以爲, 定額無據, 似當還罷云矣。 下詢于入侍諸大臣, 何如? 李世白曰, 臣待罪戶曹時, 亦有欲罷之意, 則因諸議不一未果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政院之捧入, 亦難免不察, 沈壽賢呈辭, 爻周勿施可也。 錫鼎曰, 四道賑政方張, 若送御史, 則不無弊端, 四道則畢賑後散送, 三南則先爲發送, 似宜矣。 且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而本道農事, 在諸道最勝云, 不必全然禁斷, 只令被災邑防塞, 似宜矣。 上曰, 嶺南, 不宜混同防塞, 只爲防塞於被災邑, 可也。 又所啓, 備局公事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有欲罷之意, 則因諸議不一未果矣。 厥後聞之, 則商賈輩, 作舍於官門之外, 率妻孥居生, 他商則似不得接足, 獨執其權, 奸僞甚多。 且與館倭, 晝夜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漸至殘敗, 職由於此, 此亦非細慮也。 似聞濟州公私賤買賣之價, 置在掌隷院者, 至於錢文累千兩, 而近因防塞買賣, 姑無用處云, 爲先取來此錢, 分給北路奴婢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因迎接都監啓辭, 勅使所言地圖中, 各邑道里遠近, 旣爲詳細書示事, 令廟堂稟處之命矣。 今此地圖, 旣許覓給, 則書示道里之請, 雖不全然防塞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任胤元, 以備邊司言啓曰, 開城留守趙泰老, 曾以萊商一額定送, 而自地部收稅勿侵, 皇曆齎咨官入去時, 別將一名加送事, 陳達則竝令廟堂稟處事, 命下矣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禮曹啓曰, 頃者馬島舊主臨死進上之物, 旣令東萊府, 領納上送, 故回禮之物, 亦旣依例備送於萊府矣。 卽接東萊府使朴泰恒所報, 則馬島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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