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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鳥銃一千柄, 長片箭各一千部, 筒兒五百部, 本寺文書中, 以大興山城移上, 置簿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赫然曰, 訓局所用黑角, 戶曹, 每年例送六十桷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殊涉虛疎, 自今上番, 可也。 文重曰, 當以此分付於摠戎廳, 而御營·禁衛兩軍門, 亦一體依前番上數爲之乎? 上曰, 依爲之。 又所啓, 倭館公作米事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來後, 使之更爲書契乎, 使奉行改其書辭而爲之乎? 申琓曰, 臣意固如此, 故已爲仰達矣。 奉行等改呈書契, 謝其猥越之罪, 則許之似可矣。 李畬曰, 雖奉行復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濡曰, 此乃東萊府使韓配夏鐵物變通事狀啓也。 上年四月, 啓下備局, 而事涉重大, 未卽定奪矣。 小臣之意, 則本以防塞爲不便, 蓋彼此所買賣者, 如白絲·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藥房入診入侍時, 提調閔鎭厚所啓, 通信使之行, 例自倭國請送, 而所謂節目, 或順付於渡海譯官, 或倭人委來以納, 未嘗有自我國送人受來之事, 庚寅年渠自懇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備邊司郞廳, 以三公意啓曰, 頃者慶尙監司李玄錫, 以東萊府使朴紳病重不得察任之意, 馳啓, 而邊上重任, 不可以一時病患, 率爾許遞, 故調理行公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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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未已, 不能酬應官事, 必須一二年調治, 然後可作完人云, 本邑, 不但保障重地。 當此賑政方急之日, 亦不可一任其曠廢, 不可不趁時變通, 故敢達矣。 上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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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畬曰, 雖奉行復爲之, 若改其書辭與書式, 則許給似可矣。 上曰, 今不可許給, 而累請不送, 則相持之際, 亦傷事體, 改其宰臣之稱而哀乞, 則許之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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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示以微意, 而今尙以爲難處, 況使臣入其地而有言耶? 臣意, 彼雖問, 使臣答以我爲通信而來, 使事有職爾, 圖書事, 非我職掌之所預知云爾, 則豈不得體乎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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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藥房入診入侍時, 提調閔鎭厚所啓, 通信使之行, 例自倭國請送, 而所謂節目, 或順付於渡海譯官, 或倭人委來以納, 未嘗有自我國送人受來之事, 庚寅年渠自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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