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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兵曹啓曰, 昌慶宮假衛將金鳴立呈狀內, 頃者以築城所, 策應監官下去時, 除拜本職, 而其時, 則城役幾盡垂畢, 故上來入番矣。 今則兩處門樓, 又爲造成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而至於元會付之穀, 尤爲減少, 如祭享等需, 將無以繼用, 誠爲可慮矣。 給太作醬, 前雖俾一爲之, 非逐年所可應行者, 而旣不設粥, 則若干作醬, 有難遍及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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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至於秋麥, 間有非久發穗者, 前頭民事, 誠極幸甚, 而臣所經各邑道路流丐之外, 元居土着之民, 十百爲群, 環擁馬首, 齊聲泣訴, 歸奏朝廷, 願得穀物, 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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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都提調申琓所啓, 向日江華留守李思永, 以甲津築城事, 措置之際, 移拜諫職, 故臣意以爲, 主事之人, 不可遞易, 陳箚請仍之後, 思永, 又上來, 定奪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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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之卒, 而今若把定於收布之代, 則此可爲繭絲之政, 而有依於詰戎之道矣。 軍門之事, 自有便宜, 似難謬守常規矣。 上曰, 戶判所達, 似是矣。 大臣之意, 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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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變木, 啓達取用, 皆緣萬不得已。 禁·御兩營軍兵, 則旣有保木推移之道, 故春秋每行賞中日, 至於都監不得裁減之代, 則他無出處, 故中旬之未得設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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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傳曰, 上年秋, 江都別試才, 定奪矣。 凡試才之規, 必乘農隙爲之, 若當年有故不行, 則翌年春, 當有退行之擧, 而至今, 無御史差出, 及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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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十五日, 下往通津, 而且念江都役所形止, 亦不可不一番往見, 臣之職任, 雖重, 往來之間, 不過十餘日, 自通津仍爲轉往江都, 看審役所形止而來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之事, 地部則取爲休紙, 歸於虛套, 凶歲省弊, 專然不念。 今年則外方戶籍, 已成三件, 而戶曹所送, 則姑爲□□, 以除窮民一分之弊, 而京中戶籍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禁衛營啓曰, 江都女墻役軍, 以上番軍兵, 推移調用事, 曾已定奪矣。 女墻之築, 當爲始役於三月初一日, 而江原·京畿, 黃海三道軍兵, 則已爲除出, 用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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