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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有政。 吏批, 以金錫命爲通津府使, 鄭麟祥爲平丘察訪, 權爲掌令, 朴泰淳爲長湍府使, 趙權爲兵曹正郞, 李徵夏爲延安縣監, 金弘瑞爲東部主簿, 李震壽爲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入侍時, 領議政李濡所啓, 巨濟譯學李枝郁, 以倭船累度失嘹事, 因東萊府使狀啓, 使統制使決棍矣。 統制使所報以爲, 枝郁, 旣已罷黜, 今若決棍, 則似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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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達曰, 東萊接慰官狀達, 紙尾盡爲割去, 此必撥將輩所爲, 事甚駭然。 當該撥將, 査現重治之意, 敢達。 令曰, 知道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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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亦以爲, 前後勅使, 皆不郊迎, 則彼不無生怒之擧, 若欲出迎, 則城中痘患, 亦有未盡乾淨者, 以此爲慮云矣。 上曰, 今又不爲郊迎, 則彼必致疑矣。 宇鼎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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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啓曰, 從前使行, 越江後入把之馬, 前期分定於各道, 入送於平安道淸北, 豫爲留養矣。 陳奏使拜表, 定於三月初六日, 前頭日子不遠, □口傳單子雖未及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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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中, 大臣深非, 聖敎頗嚴臣一倍惶隕, 不知所措也。 國家定制, 深達臣子之情, 在臣子之道, 固當感祝奉承, 不敢有違也。 今引一二人之謬例, 欲作應行之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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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尹趾善所啓, 自前備局堂上一員, 例爲次知江都之事, 而今則無主管堂上, 關西·東萊等處, 亦多有緊急酬應之事, 各有次知堂上, 則凡事可以句管擧行。 關西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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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申起立, 率工匠, 來到水營, 旣已始役, 故水營, 爲載銅·鐵船隻及軍官, 今方上送, 而銅·鐵容入數八千八百四十六斤十兩內, 戶曹只給五千斤, 其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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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應出, 故我國濟州, 上應房星, 所以多産良馬云矣。 鎭龜釋大旨曰, 宣王將用馬力, 故以吉日, 祭馬祖而禱之也。 至二章差字, 釋齊其足訓。 鼎重曰, 擇字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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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吏批, 以呂聖齊爲大司憲, 李弘迪爲掌令, 徐必成爲江華經歷, 權脩爲判決事, 林泳爲持平, 蘇斗山爲戶曹參議, 崔後亮爲密陽府使, 南益熏爲東萊府使, 鄭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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