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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吏房承旨, 以司謁啓曰, 傳曰, 咸平縣監望落點之後, 更考交差官案, 則今此交代, 當差武臣, 而連以文臣差出, 朝家之申飭, 曾未幾何, 如是廢閣不行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柳之發, 以備邊司言啓曰, 卽者啓下東萊府使及慶尙監司狀啓中, 前後出來裁判倭去留形止, 有所上聞, 而別無更加指揮之事, 但東萊府, 又有牒呈於本司, 以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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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東萊府使李喜龍疏曰, 伏以東萊爲邑, 處於南繳, 與倭相接, 此實國家之藩屛, 而賊路之初程也。 形勢如北關之六鎭, 江邊之七邑同也, 而獨無城郭備禦之資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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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監, 久任陞爲內醫, 見汰之後, 方爲藥房。 一人亦曾經惠民署敎授, 見遞後爲藥房, 已過十餘年云。 此兩人皆不可以方外不干於醫籍者論之, 直爲汰去, 今姑仍存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10319 馬島相對, 爲賊順勢登陸之首路, 而若其放船內洋, 侵越湖南, 仍趨海西, 則巨濟實爲綰轂其口, 閑山·統營, 次之, 東萊不守, 則散漫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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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疊書趙道彬, 以備邊司言啓曰, 信使行時, 書契禮單等事, 自東萊府, 移書馬島質問之意, 頃已稟定矣。 書契草啓下後, 當急速下送, 以爲繕書, 傳付館倭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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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所送, 宜令萊府傳給於三使臣處, 且自萊府, 宜以使臣等, 方在罪籍, 不敢依舊例作書, 所送物件亦來, 又不敢致謝之意, 作書契送島中, 以爲收殺使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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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院啓, 東萊府使李馥前後啓聞, 辭語胡亂, 人之傳笑, 固已久矣。 又以閭巷俚謠, 妄謂御製諺寫冊子, 敢爲投進, 題跋之辭, 亦多猥褻, 凡在聽聞, 莫不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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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等待仍留, 其在事體, 又極虧損。 且下船宴及別宴等禮單, 則旣已傳給, 而爲此一次禮單之未給, 使之無限仍留, 實涉無據, 且聞禮單差備譯官, 當初下去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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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於何所保生, 而豕突之賊, 亦無計遮遏, 關防之稱, 果安在哉? 思之至此, 不覺心寒而骨驚也。 顧惟我國, 北和山戎, 南交島夷, 以常情泛言, 則似無警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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