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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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申應顯, 以禮曹言啓曰, 下本曹東萊府使林鼎遠狀啓中, 薩摩州指宿郡山川浦所居倭人二十八名入送事, 書契詳考, 問情辭緣, 撰出下送之意, 前已馳啓矣。 漂倭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爾則此實爲難明之事, 而未必不爲他日世道之慮矣, 此則惟在聖上明以察之而已。 愚見如此, 安敢不悉陳乎? 上曰, 若於不干之人, 有敲?之計, 則此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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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, 近日無暇, 久未引接, 而今筵酬酢, 頗幸從容, 卿須擔當世道, 以矯球習俗爲己任, 可也。 上曰, 金羲淳, 昨已抄啓御史矣。 曾經守宰乎? 羲淳曰, 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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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持平李濟萬所啓, 請 黑山島充軍罪人趙德昌依律處斷。 措辭見上 又啓曰,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依律處斷。 措辭見上 又啓曰, 請鏡城府定配罪人洪述海依律處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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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右議政李秉模箚曰, 伏以, 卽者備郞, 以東萊府使差代事, 傳宣下敎, 臣於此, 實有所不敢當者, 蓋聞中書之法, 至嚴且重, 凡於廟薦, 非首相則不得擧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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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中亦豈無情理之難强者, 而邑事民務, 豈可曠置乎? 令廟堂各別飭勵, 可也。 肇源曰, 靑松府使洪義浩, 亦以親病, 今方上來云矣。 上命書榻敎曰, 如有上京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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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戊午五月二十七日申時, 上御重熙堂。 坐直承旨入侍, 東萊府使同爲入侍時, 行左承旨洪仁浩, 假注書呂東植, 記事官金景煥, 記注官金良倜, 東萊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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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有政。 吏批, 判書金在瓚在外未肅拜, 參判閔台爀進, 參議鄭尙愚進, 行左承旨李書九進。 以徐英輔爲承旨, 徐龍輔爲知敦寧, 趙尙鎭爲刑曹判書, 趙得永·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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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戊午五月二十七日申時, 上御重熙堂。 坐直承旨入侍, 東萊府使同爲入侍時, 行左承旨洪仁浩, 假注書呂東植, 記事官金景煥, 記注官金良倜, 東萊府使金達淳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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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身爲方伯之任, 犯贓之數, 至於萬兩之多, 道臣旣已査啓, 王府亦已議讞, 則其在國法, 不可容貸也明矣。 今此酌處之命, 雖出於我聖上好生之德意, 贓律不可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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