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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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法, 未蒙一視之政, 渠輩抑鬱, 姑舍是, 課武之道, 苟無激勤, 則勤者易沮, 懶者益忸, 理勢之必然也。 本道別武, 左隊則出身也, 右隊則閑良, 而當其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U+212A0啓曰, 新除授同副承旨李文源, 前以東萊府使, 方在解由未出中, 何以爲之? 敢稟。 傳曰, 勿拘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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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處海門咽喉之地, 接馬島四百餘里, 關防之重, 備禦之嚴, 視各鎭浦, 尤爲自別, 而以洋海瞭望, 無有定界, 鎭下吏民, 將至渙散之境, 大凡邊海瞭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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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啓, 則以爲該府?子監, 間因釐革, 泮人替當, 已過七年, 則今無可論。 運監輩之藉口, 雖在於濫捧, 而釜倉捧留典守之際, 渠輩之弄奸成逋, 難保必無。 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孝建, 以備邊司言啓曰, 因前左副承旨李敬一所啓, 東萊府書契色吏, 輪回各邑事, 覆奏批旨內, 問于大臣, 從長回啓可也事, 命下矣。 問議于大臣, 則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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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曰, 不允。 履之等曰, 請還寢尹象厚放歸田里之命, 仍施絶島定配之典。 措辭見上 上曰, 不允。 一曾·榮鎭·弼秉·履厚等曰,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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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掌令鄭宇淳所啓, 請黑山島充軍罪人趙德昌依律處斷。 措辭見上 又啓曰,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依律處斷。 措辭見上 又啓曰, 請鏡城府定配罪人洪述海依律處斷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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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先自本司, 詳査發關之委折草記, 當該地方官, 令該府嚴問口招, 依卿所奏勘處, 不禁而犯禁之道伯, 捧現告重勘, 作奸各人等, 令該曹·該道嚴刑取招報來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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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領議政金尙喆箚曰, 伏以, 邊臣之凡係邊事報聞者, 例以狀啓中措語, 無一字加減, 謄報備局者, 誠以狀本, 雖未及啓下, 苟有時急擧行者, 輒憑其謄報, 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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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敏輔, 以義禁府言啓曰, 東萊府使李敬一, 拿問定罪事, 傳旨啓下矣。 李敬一時在任所云。 依例發遣府書吏, 交代後拿來, 何如? 傳曰, 允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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