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1,550,77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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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809년 권일원(權一源) 표문(表文) [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(2단계) | 한국국학진흥원]
    1809년(순조 9) 11월 18일에, 서울에 사는 권일원이 고성이씨 문중과 산송을 벌인 후 전결성현감이주정와 진사 이주면에게 발급해 준 표문(表文)이다. 고성이씨 문중은 도곡리에 있는 문중 묘역을 두고 영해의 권씨 문중과 분쟁을 벌였다. 이 분쟁은...
    내용분류경제-회계/금융-표문 | 형식분류고문서-증빙류-표문 |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
  • 1809년 금창(禁倉) 전령(傳令) [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(1단계) | 한국학중앙연구원]
    내용분류정치/행정-명령-전령 | 형식분류고문서-첩관통보류-전령 | 현소장처서산 대교 경주김씨
  • 1809년 기태온(奇泰溫) 등 소지(所志)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(순조9) 5월에 기태온(奇泰溫)과 기태검(奇泰儉) 등이 김득운(金得云)을 처벌해 달라고 장성부사(長城府使)에게 청원한 문서이다. 장성부사는 면임(面任)에게 김득운을 잡아오라고 명령하였다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소지류 | 형식분류고문서-소차계장류-소지류 |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
  • 1809년 기태온(奇泰溫) 등 소지(所志)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(순조9) 6월에 기태온(奇泰溫) 등 77명이 김동보(金東輔)와 김득운(金得雲)을 처벌해달라고 영광관(靈光官)에게 청원한 문서이다. 영광관은 이 두 사람을 잡아오라고 명령하였다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소지류 | 형식분류고문서-소차계장류-소지류 |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
  • 1809년 기태온(奇泰溫) 등 소지(所志)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(순조9) 6월에 기태온(奇泰溫) 등이 함부로 소나무를 사고판 사람들을 처벌해 달라고 영광관(靈光官)에게 청원한 문서이다. 이에 영광관에서는 소나무를 판 것이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결하였다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소지류 | 형식분류고문서-소차계장류-소지류 |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
  • 1809년 김계운(金啓運) 간찰(簡札) [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(1단계) | 한국학중앙연구원]
    내용분류개인-생활-서간 | 형식분류고문서-서간통고류-서간 | 현소장처안동 천전 의성김씨
  • 1809년 김동보(金東輔) 다짐(侤音)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(순조9) 6월 13일에 김동보(金東輔)가 소나무를 함부로 팔지 않기로 약속하며 영광관(靈光官)에게 작성해준 문서이다. 김동보는 행주기씨 소유의 산 근처에 있는 소나무와 밭을 팔았는데 관(官)에서 이를 불허하자 다시는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. ..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다짐 | 형식분류고문서-증빙류-다짐 |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
  • 1809년 김마흘노미(金馬屹老未) 수기(手記) 1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 12월 21일에 순창군 귀암면 국화촌의 산 아래 마을에 사는 김마흘노미가 인화면 중산리에 사는 양태희에게 두 번째로 작성해준 수기이다. 그는 두 달 전에 이미 양태희에게 투장혐의로 소송을 당하였다가 패소하여 12월 20일까지는 무덤을 옮기겠다는 수표를 작성..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다짐 | 형식분류고문서-증빙류-수기 | 현소장처순창 구미 남원양씨가
  • 1809년 김마흘노미(金馬屹老未) 수기(手記) 2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 10월 16일에 순창군 귀암면 국화촌의 산 아래 마을에 사는 김마흘노미가 인화면 중산리에 사는 양태희에게 작성해준 수기이다. 그는 두 달 전에 이미 양태희에게 투장혐의로 소송을 당하였다가 패소하여 12월 20일까지는 무덤을 옮기겠다는 뜻으로 이 수표를 작성..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다짐 | 형식분류고문서-증빙류-수기 | 현소장처순창 구미 남원양씨가
  • 1809년 김보현(金輔鉉) 소지(所志) [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(2단계) | 전북대학교]
    1809년 4월에 전라도 무장현에 사는 김보현이 무장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. 무장현 고사면 저구치에 있는 선산을 아래 마을 주민이 침범하여 숯을 만드는 철물과 숯 7석을 탈취해 간 일 때문에 이들을 처벌해 줄 것을 탄원하였다.
    내용분류법제-소송/판결/공증-소지류 | 형식분류고문서-소차계장류-소지류 | 현소장처고창 장두 광산김씨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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