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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朴贄, 以義禁府言啓曰, 東萊府使李沆拿問處置事, 傳旨啓下矣。 李沆, 時在任所, 依例發遣府書吏拿來, 何如? 傳曰, 東萊係是邊地, 依例交代後拿來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玄風·丹城·昌寧等二十邑, 今年該廳上納收米·船價官需米, 及一年用下雜費, 斟酌計除後, 餘存米二萬四百餘石也。 令該廳除出其一萬石, 分定於各邑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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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諫院之論劾東萊府使孫萬雄者, 固是據法之意, 處置請出, 誠得臺體, 而大司諫李湜等, 特遞之敎, 遽出意外, 儒臣之請寢成命, 可見公議。 臣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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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義禁府啓曰, 罪人蔡以章, 謫在延日縣, 李泳, 謫在興陽縣, 金寶命, 方往三水地, 朴世建, 下去東萊地云, 竝爲發遣書吏·羅將, 拿來之意, 敢啓。 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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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別提六員, 分掌東·西郊及松都·豐德等地位田, 看檢治圃, 無弊供上矣。 其後司圃及別提, 竝爲捐罷, 卽今只有別檢二員, 逐日相替, 陪進供上, 若或竝有病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所啓, 頃日倭人, 因東萊府進獻銅靑, 而未詳製法, 不得用於御藥矣。 然彼旣以國家病患而送獻, 則宜有酬答之道。 分付戶曹, 與萊府往復參酌, 送給蔘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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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義禁府達曰, 以慶尙左道暗行御史書啓, 刑曹粘目, 仁同前府使李翼海, 前前府使李會元, 東萊前府使韓重熙, 安東前府使李益著, 多大浦前僉使李天起, 移本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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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咸鏡道烽燧摘奸宣傳官及本司郞廳, 已爲發送, 而兩西烽燧, 亦當一體檢飭。 本司郞廳宣傳官元德徽, 又爲發送, 兼察所經京畿熢燧, 而事目, 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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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蘇斗山, 可合擢用, 斗山, 曾無入侍之事, 雖未詳其爲人, 欲試其才, 累畀重任, 而臺諫每每彈論, 殊極已甚。 且朝家用人之道, 捨短取長, 實合事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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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洪萬鍾, 以吏曹言啓曰, 東萊府使李沆, 交代後拿來事, 命下矣。 其代令備邊司議薦, 何如? 傳曰, 允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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