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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院啓, 東萊府使李馥, 前後啓聞, 語多做錯, 人之傳笑, 固已久矣。 乃者又以閭巷俚語, 妄稱御製, 自跋其尾, 辭甚猥褻, 諺寫冊子, 率意投進, 其謬妄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·密陽·靈山·玄風·丹城·昌寧等二十邑, 今年該廳上納收米船價官收米, 及一年用下雜費, 斟酌計除後, 餘存米二萬四百餘石也。 令該廳, 其一萬石, 分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之時, 如欲一倂間差, 必須大段變通, 可以永久遵行, 故其時, 以此意啓稟, 而未有明白發洛[發落], 且命改入瑞山之望, 故以武臣備擬矣。 今者聖敎如此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大司諫李湜啓曰, 親年七十, 勿敍三百里外邑, 載之國典, 東萊府使孫萬雄, 有耆耋之親, 而朝廷擢授, 使之赴任, 萬雄黽勉不能自由, 雖謂有近例, 而本來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城基址, 則地勢平坦, 外山高峙, 固非城守之地, 前日之陷敗, 蓋坐於此也。 便欲依山築城, 以作賊路遮截之所, 兼爲邊民依保之計, 而未得適可之處矣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興此鉅役, 而至於倭人拔劍, 欲爲自決之言, 則自是渠輩恒談, 有不足驚動。 況差倭之不敢擅出於館門外一步地者, 乃是法例, 邊上之臣, 少有所禁飭, 則渠何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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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頃日因本院啓辭, 東萊府使權持, 數日來發送事, 允下矣, 已過八九日, 而猶未辭朝, 事極未安, 不可無警責之道。 請推考, 劃卽催促發送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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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鳴梁之役, 舜臣之成功者, 幸也。 賊已深入, 列鎭瓦解, 孤軍血戰, 出萬[死]而僅勝之, 已不如閑山之鼓行虎視, 從容收勝者矣。 卒之邀死窮寇, 畢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院啓, 東萊府使李馥, 前後啓聞, 語多做錯, 人之傳笑, 固已久矣。 乃者又以閭巷俚語, 妄稱御製, 自跋其尾, 辭甚猥褻, 諺寫冊子, 率意投進, 其謬妄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川·昆陽·南海·河東·巨濟·熊川·鎭海·柒原·咸安·宜寧·梁山·密陽·靈山·玄風·丹城·昌寧等二十邑, 今年該廳上納收米·船價官需米, 及一年用下雜費, 斟酌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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