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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吳命峻曰, 小臣亦知以鎭, 曾任東萊時治績, 心常歎服矣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東萊府使尹游, 到任以後, 於其監司金東弼, 視之蔑如, 稱以吾之末望監司, 吾何以監司待之也。 狀報之間, 或以慢辭侵責, 接待之際, 或以悖說凌轢, 且於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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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壬寅十月初一日巳時, 承旨持公事, 召對入侍時, 左副承旨李明彦, 侍讀官權益淳, 檢討官趙翼命, 假注書洪聖輔, 記事官申致雲·尹容。 上御熙政堂。 李明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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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李匡輔爲校理, 沈檀爲判尹, 金侃爲禮曹佐郞, 趙儼爲吉州牧使, 沈喜雄爲明川府使, 李淇爲鐵山府使, 鄭楷爲春川府使, 趙星壽爲掌苑別提, 林光弼爲新溪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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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以李匡輔爲校理, 沈檀爲判尹, 金侃爲禮曹佐郞, 趙儼爲吉州牧使, 沈喜雄爲明川府使, 李淇爲鐵山府使, 鄭楷爲春川府使, 趙星壽爲掌苑別提, 林光弼爲新溪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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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順天府金應兌·吳昌俊·安義漢災傷差錯罪曰, 仍乎? 上曰, 唯。 森以慶尙道定配文案進, 先讀徒年秩。 讀晉州林時行假御史隨行罪, 錫恒曰, 罪名至重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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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唯。 森讀彦陽申白只詐稱兵營軍官, 討酒覓食罪, 泰耉·錫恒曰, 不大段, 當放矣。 森曰, 放乎? 上曰, 唯。 森讀尙州朴枝英各所掛單罪曰, 仍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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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鄭楷, 以內醫院官員, 以都〈提〉調·提調意啓曰, 醫書中, 赤水玄珠, 乃是緊要之方, 而我國所無者, 故頃者發關東萊府, 分付任譯輩求貿, 則板本, 在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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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鄭楷, 以內醫院官員, 以都〈提〉調·提調意啓曰, 醫書中, 赤水玄珠, 乃是緊要之方, 而我國所無者, 故頃者發關東萊府, 分付任譯輩求貿, 則板本, 在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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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以吏曹言啓曰, 誌文草圖書寫官實差東萊府使尹錫來, 眼病猝重, 故以預差副司果申晳, 改付標以入矣。 今聞申晳以守禦廳從事官, 南漢山城摘奸事出去云, 不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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