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총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以東萊府使狀達, 裁判差倭, 齎來書契謄本, 不爲上送, 惶恐待罪事, 令于李重祚曰, 卿其勿待罪事, 回諭。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丁丑七月十六日未時。 上御涵仁亭。 東萊府使入侍時, 東萊 ...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谷旣少, 又無他生谷之道, 從前輒許加分, 蓋有以也。 今亦許其留庫中折半加分, 何如? 令曰, 依爲之。 出擧條 鳳漢曰, 此江原監司李最中狀達也。 備陳還谷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自然由錢生弊, 而但行之久, 布諸八路, 京中亦多積者, 是不可卒然罷除也。 旣不能罷, 而爲日用之物, 則自爾散流, 漸至縮少, 國家用之, 則徵斂於民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洪重徵, 以禁府言啓曰, 東萊府使狀啓, 據刑曹粘目內, 包伊浦萬戶丁國泰, 移本府處置事, 允下矣。 丁國泰, 時在任所云, 依例發遣羅將, 交代後拿來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給代, 又不可還寢, 則亦不宜一向泄泄, 不爲變通之策, 而所可變通者, 惟在於汰其冗食之窠, 一除給米之數而已。 蓋一鎭防布, 昔爲二千餘疋, 今爲一千餘疋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丁丑七月十六日未時。 上御涵仁亭。 東萊府使入侍時, 東萊府使趙曮, 右承旨尹東度, 假注書 金再郁, 記事官李鎭恒·李東泰, 以次進伏訖。 上曰, 注書誰也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竭, 實無推移之路。 其中尤甚之尤甚邑, 姑令待秋退捧, 其餘則催促上送, 恐爲得宜, 大臣之意如此, 敢達矣。 上曰, 卽今三南, 雖値大無, 經用亦不可不念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羅風俗之美矣。 上曰, 然矣。 此事俱在於三綱行實矣。 儼曰, 金歆運事, 權近之論, 誤矣。 爲將臨陣, 苟以人無知者, 而逃其死, 則安用將帥爲哉? 且不死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辰時, 上御資政殿。 親傳香入侍時, 行都承旨鄭彥燮, 左承旨韓師得, 右承旨金尙迪, 左副承旨洪鳳漢, 右副承旨李昌壽, 同副承旨權相一, 注書朴盛源, 假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