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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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女墻於其上, 而工役不少, 物力已乏, 無他辦出之路。 前給空名帖所受之價, 亦盡於雇人之用, 若自朝家, 更爲成給, 則可以繼用, 故敢此仰達。 領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畿甸·海西·湖西軍兵, 割屬江都之意, 曾已定奪於榻前, 軍兵分屬之數〈?〉酌磨鍊書入, 待啓下後, 議定事目, 分付江都, 及三道之意, 敢啓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柴, 繕工監運草, 其役甚苦。 臣待罪京畿監司時, 永宗船隻, 則數三處外, 切不使用矣。 聞其後漸至加定其數, 將不勝支當云。 卽見永宗鎭將, 陞防禦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引見時, 領議政權大運所啓, 江都築城之役, 七月爲始事, 曾已定奪, 將觀前頭農事, 欲爲進退, 而三軍門物力, 猶有不足之患, 自宣惠廳私送[移送]江都米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之相距, 雖隔一海, 若得順風, 則半日之程也。 誠能於一縷山脈, 挾浦處數十步許, 完築小城, 設關固守, 又於大口尾下, 背山臨海處, 設置營鎭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尹趾善所啓, 自前備局堂上一員, 例爲次知江都之事, 而今則無主管堂上, 關西·東萊等處, 亦多有緊急酬應之事, 各有次知堂上, 則凡事可以句管擧行。 關西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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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, 亦將取用江都米, 此外無可着手處, 而兩西·京畿·三道還上所捧, 不足以全活其民, 故竝請得江都米, 雖不可, 其求, 亦不可全然不給, 勢將量留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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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江都新堰節目, 頃者自本府磨鍊上送于本司。 謹就各項條件, 參商添刪, 別單書入, 以爲啓下遵行之意, 敢啓。 傳曰, 依爲之。 備局謄錄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事, 臣不顧難安之形跡, 冒昧入來矣。 近來人心渙散, 四門掛榜, 已極凶狡, 而江都投書, 尤爲陰慘。 且有山上呼之者, 意有不軌之徒, 煽動人心, 竊發凶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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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矣。 至菁莪, 世白〈曰〉, 舊說, 以此詩爲敎士之詩云矣。 敏敍曰, 詩主諷諭, 故先王忠厚和平之意, 可見於此矣。 蓋天道下際光明, 上下之間, 必須和平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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