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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所啓, 辛未年城役時, 三軍門貸用本府軍餉米一萬石, 至今十五年, 無一石還償, 極爲未安。 軍門形勢, 雖難一時盡償, 若能念念不忘, 每年勿拘多少, 隨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今日晝講時, 輪對官奉常寺判官金垕所啓, 西籍田, 在於松都, 此乃宗廟·社稷粢盛所供之地, 而其畓庫, 卽正租一百餘石落只也。 今年潦雨, 慘被其災, 莫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爲切迫, 而松家島, 亦合於馬場, 移設此島, 未知何如。 錫鼎曰, 牧場如得可合處, 可以牧養, 移設甫音島, 何可塞也? 本府失供, 則三島漁戶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江華府各鎭堡留上軍器, 則箭竹, 非但零星, 想必腐破者頗多, 脫有緩急, 臨陣對敵之用, 不出乎矢石, 此實國家之隱憂。 內弓房箭竹遺在, 幾至累萬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此係國家利害, 宜命任事之臣, 博詢從長, 如臣前日疏中云云者, 思之亦熟, 講之亦久, 與其爲之備, 而力分勢弱, 何如據形便要害之爲力專勢壯, 有久遠之圖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自遠方來聚, 不無中外失志輩指嗾注臾[慫慂]之事矣。 上曰, 卿得見凶書否? 鑴曰, 臣不得見之矣。 二行缺 上使小宦, 出示凶書于鑴曰, 此書極爲凶狡矣。 鑴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處也。 上曰, 唯。 講畢。 上以兵曹立馬草記, 下于魚震翼曰, 兩驛馬軍營立待, 意非偶然, 而今日津船摘奸時十五匹, 騎馬不能備立, 至以卜馬, 推移入把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御營廳郞廳, 以都提調意啓曰, 永宗鎭之移設於紫燕島者, 蓋爲江都門戶之地。 太僕牧場, 全數移屬, 且其近處諸宮家各衙門, 自前收稅之地, 亦皆移給, 自備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備邊司啓曰, 畿甸·海西·湖西軍兵, 割屬江都之意, 曾已定奪於榻前, 軍兵分屬之數〈?〉酌磨鍊書入, 待啓下後, 議定事目, 分付江都, 及三道之意, 敢啓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引見時, 領議政權大運所啓, 江都築城之役, 七月爲始事, 曾已定奪, 將觀前頭農事, 欲爲進退, 而三軍門物力, 猶有不足之患, 自宣惠廳私送[移送]江都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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