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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家惠澤, 不及於下民, 而其所剩餘之穀, 誠有難處之端矣。 且念反庫斗量時, 不可一任下輩之低昻, 故以斛上容入三升之意, 分付料量, 而旣不得計量添入, 則或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未嘗加以譴責, 則大小臣僚, 孰不以善道, 日陳於殿下之前, 而裨補德政之所不逮乎? 近日殿下求言之旨則不然, 一番應文之外, 不復申誥, 而雖有進言人, 只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戶曹啓曰, 別營砲放三手米匱乏之代, 江都米七千石移給事, 自廟堂, 旣已入啓定奪, 而左右水站船, 以兩都漕運事, 已爲下去, 容載船隻, 他無辦出之路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晝講時, 知事李世華所啓, 頃者都下流丐, 聚集栗島者, 四百餘名, 而其中京江都城之民, 願爲收養, 其成給立案者, 五十餘名, 有主還推者, 五十餘名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甚爲可慮, 以備局言之, 舊例, 堂上各有次知, 如江都·關西·東萊等處, 莫不分掌矣。 近來無啓下分掌之事, 各處無專主句管之人, 凡事多不着實, 文書亦多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晝講。 入侍, 知事趙相愚, 特進官閔鎭遠, 承旨黃一夏, 玉堂權詹·宋正明, 假注書李眞儒, 兼春秋金始鑌·呂渭良, 武臣姜泰相。 入侍時, 特進官閔鎭遠所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江都, 卽天塹, 自祖宗朝, 有緩急則爲依歸之所, 而內會府城, 天塹若失守, 則存亡決於呼吸, 若有內城, 庶免存亡於呼吸之患, 相持之際, 勤王之師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今日引見時, 領議政徐宗泰所啓, 臣於頃日, 親承北漢主管之人, 相議稟達之下敎, 與僚席有所相議, 而至今未及覆稟矣。 判府事李濡, 以三軍主管之意, 陳達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畫蛇於北漢, 又着足於蕩春, 而馴致都城於決棄之地, 噫, 都城雖棄, 而由北漢包蕩春, 周遭之闊大, 殆過於都城, 則豈不大違於當初聖慮之所及乎? 我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院啓, 閔鼎重等遠竄事。 江都築墩大將以下加資還收事。 措辭竝見上答曰, 勿爲煩論。 以上朝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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