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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黃山察訪趙㻐啓本也, 以爲潛商譏察吏所捉人蔘, 爲三斤十二兩。 戶曹公文, 爲三張, 而一張成出, 二月令始下來。 二張今月成出, 卽金昌麗被執蔘三斤, 而分成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日躋, 以備邊司言啓曰, 以召對入侍時承旨鄭來周所達東萊府防禦使設置便否, 有使廟堂, 稟處之命矣。 東萊府以南邊重地, 且有倭館於境內, 則防守之道, 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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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副校理魚錫胤箚子。 伏以大司諫兪健基, 以臣於避嫌之後, 旣承勿退待之命, 則其在臺體, 不敢更避。 而今此憲臣避辭, 謬辱備至, 其在廉隅, 不可一刻仍冒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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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與不用姑捨之, 臣誠死無恨矣。 逐起出將退, 請曰, 其時入侍承旨, 不可不譴罷矣。 都承旨韓師得遞差事。 榻前下敎。 左議政趙顯命曰, 以向日筵說誤傳事, 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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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傳于李光運曰, 前東萊府使林象元, 解由勿拘, 卽爲入來事, 分付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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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節, 何以爲之乎? 上曰, 然則日前下敎置之。 出擧條 陽澤曰, 東萊府使李命植, 日昨拿處命下之後, 卽宜薦望, 而取考古癸未及今丙戌前例, 則渡海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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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者, 隨所到, 這這草記之意, 爲先敢啓。 無批答 李聖圭, 以漢城府言再啓曰, 癸未禁令後率來者, 隨所現, 竝其夫名, 纔已草記, 而續接各該部所告, 則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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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鄭昌順, 以義禁府言達曰, 兩司諸臣, 不參聽政朝參人沈履之·金復休·李敬彬·朴起采·李獻慶·宋樂·黃樟·金致顯·朴聖泰·趙榮弼·李普天等, 邊遠定配事, 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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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李日躋, 以備邊司言啓曰, 以召對入侍時承旨鄭來周所達東萊府防禦使設置便否, 有使廟堂, 稟處之命矣。 東萊府以南邊重地, 且有倭館於境內, 則防守之道, 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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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內局都提調, 權爲戶曹參判, 兪健基爲大司憲, 南泰齊爲大司諫, 李光湜爲司諫, 朴弼幹爲掌令, 李聖檍爲持平, 尹汲爲左尹, 沈聖鎭[沈星鎭]爲大司成, 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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