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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, 蔘則異於附子·肉桂矣。 陽來曰, 鞫廳, 事體至重, 而以該房傳諭之故, 代房進去, 事體未安。 該房承旨入來參鞫, 領議政處偕來, 他承旨進去, 何如?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時, 上御歡慶殿。 通信三使臣請對引見入侍時, 正使洪啓禧, 副使南泰耆, 從事官曺命采, 右承旨鄭履儉, 假注書趙台命, 記事官鄭光震, 記事官沈鑧, 以次進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培曰, 使行發程後, 例有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四處設宴之事, 而自乙未信使以後, 連因歲飢, 三處設宴, 竝爲停止, 惟東萊, 以終到邑, 設宴餞之。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曰, 職姓名? 必榮曰, 丑山萬戶韓必榮也。 上曰, 履歷? 必榮曰, 禁軍, 己亥出身, 本職除授矣。 上曰, 所懷。 必榮曰, 臣亦無所懷可達矣。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顯命放送, 可也。 抄出擧條 彥胄曰, 趙顯命之固執, 自上稱之以可尙, 而方當近日人皆有厭避銓地之時, 何可以不應命者, 謂之有所執耶? 上曰, 予非謂所執之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聞邊山船材之木, 亦盡於向來煮鹽之時云。 雖以此言之, 鹽鐵之興, 豈不有害於國家乎? 趙明謙曰, 上番所達, 大體則好矣。 而但與韓愈之言差異, 蓋唐之鹽鐵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記事官鄭光震, 記事官沈鑧, 以次進伏訖。 啓禧進伏曰, 頃以使事, 有所仰達, 而多有稟定事, 今日請對矣。 信使之行, 曾有忠州·安東·慶州·東萊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之, 似不無參酌之道矣。 瑗曰, 此罪人, 謂之加於張應奎, 則未可知矣。 上曰, 所達然矣, 承旨書之, 姑待三覆, 更議處之。 上曰, 秋判進來, 陽來進伏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之, 則義州則四勅迎送之際, 別無民弊, 而兩麥亦且稍登, 是可幸也。 而聞沿邊各邑各鎭, 戎備甚疏, 此不可不念, 或爲, 分付道臣, 劃給某物, 以備軍器,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中, 別爲, 分付撰出, 何如? 上曰, 依爲之。 出擧條 又所啓, 順治登極時, 則三節日兼貢事頒詔出來後, 送謝表。 康熙登極時, 則彼國無詔書, 我國無請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