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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金弘楨, 以兵曹言啓曰, 今此都試, 定於今二十四日, 本曹郞廳, 內外司入直試所進去, 執冊各差備, 不可不備員, 而正郞李世瑾, 以接慰官, 下往東萊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同副承旨趙榮福, 讀知訓鍊李弘述上書。 榮福曰, 訓鍊捕廳, 摠管兼任, 故有此辭免矣, 答書, 有許遞摠管之敎。 榮福讀京畿監司高陽呈, 以刑曹判書李觀命上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右議政李健命所達, 此狀乃東萊府使徐命淵狀達也。 倭船二隻遭風漂到, 而所載之物, 盡爲沈沒, 其中一人渰死, 自前倭船未有漂敗於我境者, 而今乃有此渰死者,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頗爲周旋於其間矣, 曾聞大板城[大阪城], 多造火砲, 且與鄭錦相通云, 故竝令其人探問, 則渠言從倭有入去大板[大阪]者, 來則當報知云, 使再興更爲探問事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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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大抵如此奪入, 制爲禁令, 似合於嚴禁之道矣。 上曰, 以此定式施行, 可也。 以上漢城府謄錄 領議政柳尙運所啓, 每因旱災, 玉堂應旨箚子, 各軍門募屬査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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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右議政李健命所達, 此狀乃東萊府使徐命淵狀達也。 倭船二隻遭風漂到, 而所載之物, 盡爲沈沒, 其中一人渰死, 自前倭船未有漂敗於我境者, 而今乃有此渰死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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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政院啓曰, 東萊府使蘇斗山, 令該曹催促, 終不赴任, 則依法定罪事, 下敎矣, 已至累日, 無意辭朝, 誠極駭然, 本院問啓事, 命下矣。 卽招吏曹書吏問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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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備邊司啓曰, 新除授東萊府使趙亨期, 偏母今年七十四歲云, 親年七十五歲, 則許遞邊倅, 已成規例。 亨期, 今難赴任, 若至明年正月, 則必當援例請遞, 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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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... 東萊商賈銅鑞鐵倭館貿來之數甚多, 卽今錢貨通行已久, 殆遍一國, 雖極有弊, 亦難猝罷。 大凡物貨散出無限, 則實非貴用之道, 而鐵物, 一任其貿來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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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○又所啓, 東萊下納倭供米·木, 各邑多不趁期備納。 頃年府使李廷臣, 以該邑監色拿致刑推, 守令論罪之意, 啓聞定式矣, 近來牟利之輩, 或得京司關文, 或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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