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76,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.

홈 > 연구성과별 자료보기
  • 都提調洪鳳漢, 提調南泰齊, 副提調尹東暹, 記事官金履禧·朴沁·姜趾煥, 醫官金履亨·皮世麟·許礈·李以楷·李泰遠·慶絢·吳道炯, 以次進伏。 鳳漢曰, 午間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擧也, 昔故相李頤命, 雖在原任, 每以備局事入侍, 今則時體不然, 卿須脫俗套, 備局如有事, 頻頻入侍, 可也。 鳳漢曰, 臣敢不入來乎? 凡於奔走, 臣當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東萊府有忠節祠, 卽壬辰本州府使宋象賢, 釜山僉使鄭橃腏享之所, 而其時殉節諸人, 亦皆從而享之。 獨尹興信, 則以境內官長之死節者, 不得與焉, 本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李重祜, 參議洪樂純, 兵曹判書朴相德, 參知任瑎, 右承旨安兼濟, 左副承旨趙宗鉉, 假注書柳雲羽, 記事官李正薰·南履寬, 以次進伏訖。 上曰, 政官入來乎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金致垕, 以禮曹言啓曰, 因慶尙監司狀啓, 潛商禁斷大差倭接慰官本道都事催促辭朝, 罔夜下送事, 纔已覆啓分付, 而近因都事之頻數遞易, 趁未下去, 接待倭人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... , 亦有公私兩悶之說, 所見必如此, 故書意如此, 或有因此而死亡塞外之患, 則豈非可悶乎? 辭狀, 今又來到, 變通, 似宜矣。 文命曰, 壽益, 纔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蒙允矣。 增廣出身元數三百九人內, 甲科三人, 禁軍二十四人, 別軍職一人, 年六十七人, 依例除防。 東萊三人·廣州四人·江華十一人, 各其本府納米。 平安道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, 吝嗇之俗, 亦由於樸實之餘弊也。 李滉之道學, 爲嶺南之根基, 婦孺賤隷, 至今猶以李滉稱老先生, 而以儒爲名者, 大凡謙遜爲行, 尙有古賢之遺風矣。 上曰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李命坤, 以備邊言啓曰, 東萊府使金漢喆, 日昨筵中, 推考催促之後, 始爲歷辭之役。 而不但邊地曠官之可慮, 遠地夫馬, 上來已久, 今又留滯多日, 弊必不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  • ○又以吏曹言啓曰, 新除授東萊府使吳命瑞, 方在罷職中, 而時無敍命, 何以爲之? 敢稟。 傳曰, 敍用。
  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페이지 / 7684 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