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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趙存性爲東萊府使。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備邊司啓曰: “釜山旣有倭館, 凡係倭情, 必須卽行馳啓, 然後策應, 庶免遲誤。東萊府使, 依義州府尹例, 凡係干倭情, 宜令直狀啓。” 傳曰: “允。”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庚戌九月初九日辛亥, 備邊司啓目曰: “釜山倭館開市之事, 曾已啓下, 行會于本道, 方爲擧行。 開市日次稀闊,倭人因此久留, 其間不無潛商之弊。 自今以後,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龍段外, 雜色段子等物, 竝令許市。 開市之際, 前以商人所持之物, 收稅, 故輕重高下之間, 不無商輩之怨。 今後先令買賣, 以其貿換所得銀子等物, 適中收稅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... 私無偏重之弊。 京外商人等, 必受戶曹行狀, 或各道監司行狀, 以爲檢驗之地, 無行狀者, 論以潛商, 俾絶奸騙之徒, 私自赴市, 恣行潛貿之弊。 各日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壬戌六月初三日丁卯(有政。) 以鄭造爲副提學,申恜吏曹正郞,韓玉副校理,成夏衍東萊府使。夏衍,晉善之子, 附會兇黨, 奴事爾瞻。 癸丑獄起, 與李偉卿等十七人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傳曰: “罪人閔閱道妾子一人, 以釜山僉使軍官下去, 與倭子相接云, 十分祕密物色, 緝捕上送事, 下諭于慶尙監司及東萊府使, 使之密密善處。”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馬島倭橘智正持關白書啓 / 契, 修好于我, 且請使臣。 遣吳允謙等回答, 因奏聞天朝。 其咨曰: “朝鮮國王爲謹奏爲倭情事。 本年正月二十二日, 據慶尙道觀察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壬戌七月十二日丙午傳于東萊府使曰: “近日倭情叵測, 方伯以下, 不體朝廷命令, 不謹接待,使令倭使憾恨非一。 饋贈之物, 各別擇給, 勿令久留, 卽爲答送。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- 동래(東萊) [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| 국민대학교]○壬戌七月十二日丙午傳于東萊府使曰: “近日倭情叵測, 方伯以下, 不體朝廷命令, 不謹接待,使令倭使憾恨非一。 饋贈之物, 各別擇給, 勿令久留, 卽爲答送。출처전거光海君日記 |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

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(178,647)
한국역사상 도서(섬) 관련 고・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(76,835)



